여행가기 약 일주일전쯤에 3박 4일 주차장 예약하고 확정문자도 받음.
주말에는 사설주차장도 미리 안하면 자리 없어서 일부러 일찍 해놓은건데...
하루전날 전화와서 자리없다고 취소됐으니 주차하고 싶으면 돈 두배내던지 하라고 함ㅋㅋㅋ
예약확정문자 보내놓고 뭐하는거냐니까 자리없다. 성수기라 두배받아야한다. 이말만 반복하고 안할거면 말래ㅋㅋ
무슨 깡패도 아니고...
통화하면서 다른데 확인해보니까 자리 거의없어 ㅅㅂ...
시발시발하면서 어쩔수 없이 했는데 너무 기분나쁘더라
그 근방 규모도 큰데서 깡패짓을 하네ㅜ
소보원에 민원도 넣고 네이버리뷰도 써야지ㅜ
나중에 리뷰찾아보니까 나말고도 당한 사람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