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혹시 출산후 산후조리원 안 간 덬 있나 궁금한 후기
2,497 60
2024.05.28 02:11
2,497 60
궁금한 이유는 내가 가고싶지 않아서...

그런데 또 거기서 많이 배운다기에 고민이야...!(첫 아이라서)

일단 남편은 공무원이라 1년 이상 육휴가 가능해.

요리는.. 내가 요리를 못해서 남편 전담이야. 

육아도 일단 육휴 동안은 남편 중심으로 하기로 했어.

조리원 가기 싫은 이유는 사실 대단치는 않아ㅎㅎ 

우리집에 냥이가 둘 있거든

내가 고양이들을 너무 좋아해서 출산 입원? 1주+조리원 2주 동안 집밖에서 지낼 자신이 없어ㅜㅜ

여행 2박 3일을 가거나 7박 8일을 가도 고양이가 자꾸 떠올라.. 너무 보고싶구 그래..

글구 나 진짜 예민해서 잠을 잘 못자거든

약속 있는 전날은 무조건 수면유도제 먹고 잘 정도구

특히 집밖 호텔 이런데서 지내면 수면질이 최악이라서(선잠 수준) 약 가져가

그래서 가능하면 조리원을 가고 싶지 않아..!

혹시 출산 후 바로 집에서 조리한 덬 있다면 조언을 얻고싶어...! 부탁할게 ㅎㅎ..



목록 스크랩 (0)
댓글 6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자녹스 X 더쿠💙] 여름 꿀템🔥❄️ 얼려쓰는 비타민 수딩젤! 이자녹스 <비타맥스 아이싱 수딩젤> 체험 이벤트 329 06.17 15,262
공지 공지접기 기능 개선안내 [📢4월 1일 부로 공지 접힘 기능의 공지 읽음 여부 저장방식이 변경되어서 새로 읽어줘야 접힙니다.📢] 23.11.01 4,348,766
공지 비밀번호 초기화 관련 안내 23.06.25 5,118,41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0.04.29 21,580,629
공지 성별관련 공지 (언급금지단어 필수!! 확인) 16.05.21 22,806,37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79066 그외 기미 제거엔 어떤 시술이 좋을까? 3 02:33 271
179065 그외 쓰레기집에서 14년 12 00:42 907
179064 그외 정신과 약 먹고 광명찾았다<무슨 말인지 궁금판 중기 6 00:26 448
179063 그외 어른들은 어디서 삶의 재미를 찾았을까 7 00:22 501
179062 그외 사이비 친구와의 손절을 고민하는 초기 3 06.17 414
179061 그외 그림그리거나 이모티콘 그려보고 싶은데 태블릿 고민 4 06.17 223
179060 그외 혼자 좋아하는거 어떻게 그만해야하는지 궁금한 중기.. 6 06.17 410
179059 그외 대학 전공 안맞다 < 이게 어떤 소린지 전공안맞는 덬한테 궁금한 초기 18 06.17 530
179058 그외 독립가 내용이 궁금한 초기 3 06.17 401
179057 그외 이런 상황에서 자취하러 나가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인 후기 3 06.17 328
179056 그외 아무리 힘든일도 다 지나간다는 말을 믿고 싶은 후기 7 06.17 658
179055 그외 치과덬들.. 도움을 요청하는 초기 6 06.17 706
179054 그외 팔자주름이 깊어질랑 말랑하는데 방법이 궁금한 중기 10 06.17 700
179053 그외 요식업종 일하는 덬들은 다양한 종류의 진상을 어떻게 대응하는지 궁금한 중기 1 06.17 190
179052 그외 긴글주의) 20대 후반 고졸 무스펙 현실적인 조언 부탁하는 초기 15 06.17 1,255
179051 그외 덬들 업무는 쉬운지 어려운지 궁금한 중기 9 06.17 455
179050 그외 취미 악기로 칼림바 어떤지 궁금한 초기 1 06.17 391
179049 그외 글쓰는 건 어렵고 귀찮은데 소재떠오르면 글쓰고싶은 거 좋아하는 거 맞는지 궁금한 중기 3 06.17 372
179048 그외 손절해서 무리가 갈라진(?)경우가 궁금한 후기 23 06.17 1,340
179047 그외 가치있는 소비를 하고싶은 중기 40 06.17 1,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