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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음식 가리는 거 없이 잘 먹는 걸 왜 칭찬하는 지 알겠는 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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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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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정상 어쩔 수 없이 내가 아침밥을 차리게 됐는데

아버지가 가리는 것도 많고 양도 적으시거든

그래서 먹을 거 충분히 있는데도 아버지 입맛에 맞춰서 새로 해드렸는데

딱 애기밥만큼 퍼서 드시는 거 보니까.... ㅎ 아 그럴만 하다 싶더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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