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너무 길지 ㅋㅋ공유해줄 정보성자료 없고 문의만 하러 온가같기도 하지만 혹시 나처럼 비슷한 경우인 덬들 있음 같이 도움받을수 있으면 좋겠다
나는 피부과를 제대로 가본적이 없어..
살면서 서너번정도 음식 잘못먹었나 알레르기기 올라외서 피부가 넘 간지럽구 다 뒤집어진 그런날 가서 (피부과의원인 듯) 진료받고 질환연고 처방받아서 바르거나 한 게 다야.
그렇다고 피부가 엄청 좋아서는 아니고
좁쌀 고민이 있었는데 이건 자연스럽게 나이먹으면서 완화된거같고.. 지성 기름기 난리였던 피부상태도 노화와 함께ㅎㅎ 강제복합성화된 듯?
여전히 남아있는건 모공 고민.. 그리고 가끔 너무 건조할때 각질로 인해 화장이 뜨는 날
한창 어릴땐 기름많은게 고민이어도 동시에 얼굴이 빵빵하니 윤광느낌 주기도 좋았고 또 얼굴살도 적당히 올라서 괜찮았던 거 같은데ㅠㅠ 문제는 재작년코로나이후 몸도 아프고 부정출혈과 생리주기 문제로 (폐경효과 있는)호르몬주사를 맞고나니 정말 얼굴이 폭삭 꺼져버리고 넘 아파서 힘들었던 만큼 마음과 함께 ㅜ 신체나이도 그렇게 훅 늙어버린 느낌이여.. 그게 얼굴로 직격타를 받은 느낌이랄까
그래서 처음으로 정말 피부과시술 어떤걸 받으면 좋을까 검색해봤다가 종류도 너무 많고ㅠㅠㅠㅠㅠ 그와중에 홍보랑 광고도 너무 심해서..
뭘 알아야 분간이라도 할텐데 모르겠는 맘에 달려와봤고, 핑프가 안될려고 찾아온 내용을 바탕으로 질문을 좀더 구체화헤서 아래 적어볼게..
초기경험자의 실수를 방지할수있게 도와줄 덬 구함!
1. 얼굴살이 급격히 내린바람에 맨얼굴로 거울보면 너무 푹 꺼져보이는게 내눈에도 너무 잘보이구ㅠ 전혀 셰딩한게 아닌데 오히려 볼패인 라인따라서 셰딩화장을 한거처럼 보이기까지 한 적이 최근에 있었어 ..
이럴땐 리프팅? 아님 필러 이게 젤 일반적으로 검색에 뜨더라구
스컬트라와 쥬베룩 이란 것도 있는데 또 여기서 하나만 고르는게 아니라 동시에도 하나봐..
예를들어 스컬트라란 시술을 받으면서 울쎄라같은 걸로 또 옆에서 교정?을 해준다고 하구
2. 이런걸 보다가 또 느낀건 뭐랄까 피부과처음 방문하면서 바로 시술을 도전하는게 괜찮을까도 싶어졌어ㅠ
그냥 기미나 모공관리 무슨 더운여름에 아쿠아 어쩌고 이런 것도 하던데 그런 프로그램을 먼저 받아보면서 맞는 피부과를 찾은 후에 시술할 곳을 알아보면 그게 더 괜찮은 방법일지? 싶기도 하구
아님 그시간에 빨리 고민부위 해결을 위해 더 빨리 병원을 찾아 시술받는게 더 효율적인 건지
결론은 1당장가라(그럼 어떤 시술을 선택해서..?) Vs 2시술전에 일반적인 기본 피부클리닉부터 시작해라
중에 고민중인 거라고도 할수 있겠네
혹시 의견 줄수있는 덬 있음 고맙겠구 다들 맛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