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현)수학학원강사
아이들과 학부모를 잘만난건지 모르겠는데 애들도 착하고 적성에도 맞아서 그런가 회사다녔을때보다 월급과 안정성은 떨어지지만 너무 만족하고 행복하게 일하고있어. (그만두고 강사한지 1년차)
올해 27살이고 교사가 너무 되고싶어서 후기 교육대학원 입학해야겠다 생각이드는데 현실(임용공부는 각오했고, 조금 이상한 학부모이나 학생들?같은게 흔한건지.. 아님 행정업무가 많은건지)이 궁금해.요즘 말이많아서 내가 생각하는거랑 많이다르나? 싶어서,, 어차피 선택은 내몫이지만!
학원강사는 안정성때문에 계속 할 생각은 없고 교육대학원가느냐 수능다시공부해서 약대갈까하고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