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년 된 부부
돌 전 아기 있음
맞벌이인데 지금은 내가 육아휴직 중. 아기 돌 지나면 복직예정
현재는 둘째 생각 없음. 물론 땅땅!은 아니라 마음 변할 수도..
서울에서 경기남부로 이사예정 (시댁 근처)
금수저까진 아니지만 양가에서 조금 도움도 받고해서
전세살이긴 하지만 다행히도 아직 대출 없이 살고 있어
이번에 이사 준비하면서
- 남편은 우리 예산 내에서, 구축으로 내집 사서 넓게 살자 (대출없음)
- 나는 요즘 대출 없는 사람이 어딨냐, 좀더 좋은동네로 가거나 신축, 혹은 넓은평형으로 가자(약간의 대출) / 남편이 말한 지역은 그냥 전세로만 살았으면 좋겠다
의견이 갈렸는데... 맘카페 보니까 대출은 무조건 풀로 받는거라느니,
1-2억은 대출도 아니라니 그런 말들이 많더라고..
혹시 다들 어느정도 대출금 가지고 있을까?
한달에 이자 부담스럽진 않아?
전세인데도 대출받은 덬들 많아?
우리는 생애첫주택?은 해당이 안되긴 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