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연계라서 69천원에 3주내 리터치 1회 무료였음
일단 통증은 모량이나 모근에 따라 다르다는데
나도 모량이 적진 않은데 생각보다 아프지 않았음
한 세군데? 정도 와 따끔하네 정도였는데 인형 안으면 버틸 정도
나머진 그냥 촵촵 뜯어주셨음
슈가링인지 하드인지 종류도 모르겠고 그냥 알아서 해주세요 모드였음
왁싱 자체가 첨이라 일단 왁스 자체가 생각보다 뜨거워서 그게 제일 놀라웠음 일단 아 뜨거하고 있다가 그 뜨거운 느낌이랑 뜯기는 느낌이 비슷해서 순식간에 지나간 느낌?
원장쌤이 손이 빠른건지 원래 그런건지 10분 정도만에 다 뜯고 5분 안되게 족집게로 나머지 잔털 제거하시고 10분 진정팩 시원하게 올려주시고 끝났음
제왕절개 배가르는거만큼 소중이 털 뜯는것도 공포스러웠는데 생각보다 싱겁게 끝나서 말도 안되는 근자감이 끓어오르는 중임. 남들이 그렇게 아프다는 왁싱도 시시한데 생각보다 출산도 할만하지 않을까 하는 말도 안되는 근자감이 ㅋㅋㅋㅋㅋㅋ맘편히 38주 리터치 받고 출산하려고
근데 임산부는 분비물이 많잖어....
생각보다 민둥산이 안 쾌적해.......
오히려 털이 약간 흡수?? 해주고 속옷과 살 사이를 막아줬었나봐 속옷 분비물리 바로 살에 닿는더 같아서 난 어째 더 찝찝한거 같음.....
아 그리고 오골계 같단 표현도 있던데
아예 안 검고 검붉은 나의 경우는 오골계보다는 팥색 새도우 엄청 바른 통통한 눈두덩이 보는 느낌임
쉬프링쿨러랑 허벅지 흐르는건 사람마다 다른지 난 전혀 그렇지 않고 소변 방향은 왁싱전이랑 달라진게 없음
이상 후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