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17개월 반 딸랑방구랑 소통하는게 재밌는 중기
1,928 10
2024.02.01 04:14
1,928 10

사실 할 줄 아는 단어는 몇개 없는데 내가 재미삼아? 6개월때부터 완전 간단한 단어들 (물, 주세요, 플리즈, 더주세요, 끝났어요) 만 수화로 가르쳤거든

요즘 한밤중에 일어나서 물달라고 수화로 하고 간식먹고 더 달라고 수화하는거 보면 너무 신기함ㅋㅋㅋㅋ밥 더 안먹는다고 끝났다고 단호하게 수화로 하고..ㅋㅋㅋ

개 단호함ㅋㅋㅋㅋㅋㅋ

요즘엔 낸네 (잠 사투리) 하러 가자고 낸네 하면서 침실 가리키고..단유한지 2개월됐는데 가슴만지게 해달라고 찌찌 하고ㅜㅜ

쪽쪽이 물고싶다고 쪼쪼 하는거 보면 진짜 언제 일케 사람이 됬는지 몰라.

하지만 어제 목욕시키기 전에 잠시 기저귀 벗겼다가 그대로 바닥에 소변싸주시고 아직 인간 덜 됐다는걸 상기시켜줌ㅋㅋㅋㅋㅋㅋ

진심 지금이 너무 귀여워서 얼굴에 뽀뽀 백만번 갈겨주고싶어....(근데 실제로 함)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360 13:30 8,3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0,8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4,4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9,7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64 그외 화장실몰카 당한 후기 (밖에서 화장실갈일있으면 무조건 같이가) 7 18:57 240
181463 그외 죽을것같이 힘들어서 눈물이 계속 나는 후기 3 18:29 214
181462 그외 면접때 과한 개인정보 갖다 바친 후기 6 18:18 348
181461 그외 무릎 다쳤던 덬들의 재활운동이 궁금한 후기! 17:51 42
181460 음식 맘스터치 후덕죽 싸이순살치킨 후기 3 17:16 394
181459 그외 결혼 두달 남았는데 아직도 신혼집 못구한 후기 19 15:08 1,381
181458 그외 회사에서 시키는 일을 안하는 직원의 심리는 뭘까 ㅠㅠ 20 15:01 904
181457 그외 부동산글 보고 써보는 이사하던날 전세금 못받을뻔한 후기.. 6 14:05 693
181456 그외 친구 없는 후기 19 13:12 1,244
181455 그외 축의금 고민 30 13:08 733
181454 그외 너무 우울하고 불안한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는 초기 3 13:05 254
181453 그외 애기엄마 선물로 손목보호대 어떤지 궁금한 초기 8 12:49 343
181452 그외 5인미만 소기업 다니는데 사장때문에 공황장애 올거같아 3 11:47 724
181451 그외 진통제 먹고 응급실 다녀온 후기 9 10:41 885
181450 그외 예민보스라서 영화관에 못가는 후기 14 10:39 859
181449 그외 원룸은 꼭대기층 아니면 살기 힘든 거 같은 초기 5 10:20 387
181448 그외 용접같은 기술은 어디서 배우는걸까 27 09:26 1,356
181447 그외 친한 직장동료가 5월에 출산인데 선물 추천 부탁하는 중기 20 09:23 485
181446 그외 동네 피부과에서 시술 받는 덬 있는지 궁금한 중기 3 09:00 335
181445 그외 배테기 써서 성공(!)한 덬 있는지 궁금한 중기 32 01:13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