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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드라마 데드맨 시사회 후기
3,522 3
2024.01.30 11:50
3,522 3

기대안했는데 당첨돼서 기쁜마음으류 참석

그래서 솔직하게 후기도 작성함

다만 좌석이 너무 좁고 에어컨 냄새가 좀 힘들었다  그래서 초반에 집중을 못함 


조진웅 이희애님 진짜 분위기 개쩔음

유독 이번 영화에서 목소리가 너무 녹는다고 생각했어


아무리 시사회라고하지만 행사없을땐 일반관이고 영화 처음보는것도 아닌데 시작부터 끝까지  음향 ㄷㄷ 목소리 ㄷㄷ 분위기 ㄷㄷ 이게 머리에서 안 떠남


하준원 감독님 단독으론 첫 영화라고하는데 진짜 깔끔해서 좋음

나라면 이렇게 못했다(당연).. 열심히 만드신 티가 남


보고나서 와 액션짱 !!! 복수짱!!! 감동짱!!! 눈물 줄줄!!! 대박 !!! 이런 느낌이 아니라 딱 적정선을 지킨 절제된 세련미 느낌이었어(나만)

대사랑 편집도 마찬가지임 그래서 오히려 담백함과 느와르의 분위기가 더 산다

더 곱씹어보게되고...


어차피 예고편에서부터 느껴지지만 장르상 오락영화가 아니고 복수 느와르 범죄라 쾌활한 액션 복수극! 뭐 이런거 바라고 가면 좀 아쉬울 수 있음

킹치만 본인 장르에 충실하고 괜히 이것저것 더 넣다가 넘쳐서 투머치한 게 없어서 더 좋았다(일반인 기준)

=적어도 감점은 없다는 얘기


조진웅님 진짜 힘든 모습으로 많이나오는데 아무리 힘들어도 분위기는 안 죽음 ㅠㅠ

oh희애퀸oh

이수경님은 난 처음보는데 두 분만큼 분위기 있는 역할은 아니지만 중간에서 적당히 잘 어울려   

무대인사가 귀여우셨다




요약

깔끔세련되고 정제된 느와르 분위기에 취함


다만 설 개봉이던데 범죄 느와르 장르에 충실하다보니 오락성은 약함.

그래서 15세 이용가 맞춰서 보는걸 추천하고 요즘 애들 성숙하니 아무리 중고딩이어도 취향에 맞으면 진짜 엄청 좋아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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