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에 한번꼴로 전화하심
나랑 하나도 안친한데 먼저 전화한번을 안한다고 서운해함
구러면서 나 아프면 니가 제대로 안챙겨먹고 그러니까 아프지
아프다고 누워있냐 살판났다 살판났어 하면서
코로나 걸렸을때도 아침 9시마다 매일매일 전화해서 제대로 쉬지도 못하게 함 존나 아팟는데 ㅋㅋㅋㅋㅋ
맨날 한심하다 한심해 소리함 힘들게 죽어라 살고있는데 한심하다 소리 아침부터 들어서 이런 얘기 하실거면 전화하지 말라햇더니 싸가지없는년이라면서 끊은 적도 잇음
할머니 이름만 폰에 떠도 심장이 철렁함
한동안 차단도 햇엇는데 엄마가 가족간에 그러지 말라해서 이젠 5번 오면 1번 받는데 그마저도 곤욕이다 ㅠㅠ 에혀
통화해보면 나를 ㅈㄴ 시러하시는거같은데 왜그리 전화를 하는지 의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