덬들이 보태준 용기에 힘입어 소음순 수술하고.왔어....
어제 오전에 했는데
수면마취 깨어나서 있다가 상태안좋고 아파서 아프다했는데
마취해서 그럴일 없다면서 원장이 웃어넘기는거야.
나도 내가 엄살인가 싶어서 ㅇㅋ 하고 약국갔는데
약국에서 대기하는 5분정도 서있다가 식은땀나고 귀안들리고 쓰러져버려서
다시 원장님네로 복귀함 ㅠㅋㅋㅋ
개아프다 진심
링겔 두팩맞고 택시타고 집왔는데
너무 아파서 마약성진통제?추가로 먹고
지금 만 하루 지났는데도 아프다. 그래도 첫날보단 나아....
약바를때 넘 무섭다....
내 소음순 심각하게 큰것도 아니였고 조금 불편하여 한 수술이었눈디...
에고고...ㅠㅜ질문다받는다 나처럼 고민하는덬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