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네나 장윤정네 등등 연예인 가족보면 잘버는 연예인 한 명한테 가족, 심지어는 친척들까지 빨대 꽂아서 돈 받고 집 받고 가게 받고 살잖아
부끄럽지 않은가? 아님 가족이니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걸까?
이상한 부분에서 가족주의가 발달한 것 같음
내 배우자도 능력 1도 없는 부모 만나서 결혼 전부터 결혼한 지금까지 생활비 월 200씩 드리고 있는데
그래 니 잘버니까 됐다 싶으면서도 갑자기 확 스트레스가 올라올때가 있음
나이 더 들면 돈 더 들텐데 앞으론 어떻게 하려나 싶고..원체 효자라 힘들어도 말 안하고 본인이 감당할 사람인데.
그냥 눈막 귀막 하고 살며 나도 많이 벌어야지 싶음..
자식한테 생활비 받아먹으며 사는 부모나, 형제자매한테 빨대 꽂고 사는 가족들...참 한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