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약국 직원이면 가만히 앉아있다가 처방전만 입력하면 되고 손님 없으면 가만히 앉아서 쉬는 일 정도로 생각하고 지원하는 사람이 진짜진짜 많은 듯
그래서 면접 때 이런저런 일 다 해야 한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할 수 있다고해서 뽑았더니 일주일도 안 돼서 자기가 생각한거랑 다르다고 나가버림. 우리 약국 빡센 편은 맞고, 빡세다고 미리 말을 해주는데도 그쯤이야 쉽겠거니 넘기는 사람들이 많더라고..
그래서 면접 때 이런저런 일 다 해야 한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할 수 있다고해서 뽑았더니 일주일도 안 돼서 자기가 생각한거랑 다르다고 나가버림. 우리 약국 빡센 편은 맞고, 빡세다고 미리 말을 해주는데도 그쯤이야 쉽겠거니 넘기는 사람들이 많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