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집을 집주인이 전세로 돌리고싶어하는데
내가 신축 월세로 3년전에 들어와서 살고있었거든..
근데 이제 자기도 이 집 사면서 대출받은게 금리가 너무 올라서 손해라고 이번 계약 끝나면 전세로 1억 3천정도에 돌리겠다고 하더라구.
전세 대출받는건 나중 문제인데 이집이 서울의 10평도 안되는 오피스텔이고
매매가격이 1억 4천언저리인데 전세가 1억 3천.. 아마 내 전세대출금은 집주인 이 빌린 은행 대출금으로 메꾸려고할거같은데 최소 2년계약인지라 고민스러움. 내가 추후에 이돈을 제대로 받을수 있을지와 5년까지는 살고싶지않아서ㅠ
지금 현재 60정도의 월세인데 걍 다른집 월세 알아보는게 나을까?
집주인이 이 집을 풀대출로 산게 마음에 걸림. 지금 한달 이자가 50정도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