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여행가서 부모님이 000 먹고싶다 그러시면
000 맛집을 엄청 검색하고 막상 갔는데 별로면 되게 속상하고 자책하기도 하고 (나는 원래 000 안 먹는데도) 좀 과몰입한다 해야하나..
나중에 하시는 말씀이 먹으면 좋고 못먹어도 그만 정도로 말한 건데
내가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스트레스 받는 거 같았대
내가 생각해도 그런 거 같아서.. 이런 습관은 나도 피곤해지고 뻘쭘하기도 하고 상대방도 부담스러울 수 있을 거 같아서 고치고 싶은데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는 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