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도 엄마를 찾아다녀. 시간이 좀 지나고선 예전엔 꿈에서 엄마가어디갔지? 찾아다녔는데 이제는 꿈에서 우리엄마는 분명 돌아가셨는데...이러면서도 찾으러다님 그리고 선잠자다가 집에서 엄마 인기척을 느껴 혼자 사는집인데 이런게 한두번이아니야
그럼 무의식적으로 '엄마 외출하고 왔구나 이따 어디다녀왔나 물어봐야지'하고 편하게 잠들었다가 다시깨면 허무해져 아 맞아 우리엄마 이제 없지...이렇게 무너지는 감정이야
취미를 가져라 운동을해라 시간이 해결해준다 다들 그러지만 죽지못해 사는 내 기분을 알까
취미를 찾고 운동을하고 그게 다 무슨 소용이야
인생에 가장 큰 기쁨이 사라졌는데.저런것들이 아무 기쁨도 주지못하고 오히려 주변 사람들하고 비교만하게돼
나는 왜...우리엄마는 왜....
정신과치료도 받고 있지만 사는 느낌이 아니야 그냥 인생에 모든 흥미가 다 사라졌어
작은 행복들을 찾아보라는데 그게 작은 행복조차 되어주질않으니 삶의 방향성도 없어
나는 죽을것같은데 주변 친구들은 이해를 못하는것같다
옆집 아주머니는 90세 가까운 노모 살아계셔서 수시로 엄마랑 만나고 바람쐬고 놀러 다니면서 나더러 엄마한테너가 너무 의지했던거같다고 이제 어른이되어야지 라고 하신다ㅎㅎ 너보다 어린나이에 부모 잃은 애도 있다고.
나보다 힘든애들 있다고 내슬픔이 덜어지니?
너무 살맛 안난다 정말
그럼 무의식적으로 '엄마 외출하고 왔구나 이따 어디다녀왔나 물어봐야지'하고 편하게 잠들었다가 다시깨면 허무해져 아 맞아 우리엄마 이제 없지...이렇게 무너지는 감정이야
취미를 가져라 운동을해라 시간이 해결해준다 다들 그러지만 죽지못해 사는 내 기분을 알까
취미를 찾고 운동을하고 그게 다 무슨 소용이야
인생에 가장 큰 기쁨이 사라졌는데.저런것들이 아무 기쁨도 주지못하고 오히려 주변 사람들하고 비교만하게돼
나는 왜...우리엄마는 왜....
정신과치료도 받고 있지만 사는 느낌이 아니야 그냥 인생에 모든 흥미가 다 사라졌어
작은 행복들을 찾아보라는데 그게 작은 행복조차 되어주질않으니 삶의 방향성도 없어
나는 죽을것같은데 주변 친구들은 이해를 못하는것같다
옆집 아주머니는 90세 가까운 노모 살아계셔서 수시로 엄마랑 만나고 바람쐬고 놀러 다니면서 나더러 엄마한테너가 너무 의지했던거같다고 이제 어른이되어야지 라고 하신다ㅎㅎ 너보다 어린나이에 부모 잃은 애도 있다고.
나보다 힘든애들 있다고 내슬픔이 덜어지니?
너무 살맛 안난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