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 지금도 개얼탱 없음...
점심시간이 훌쩍 지난 3시쯤이었음
브레이크 타임 없길래 들어감
손님은 나 혼자
일식집이었구 덮밥 시킴 카츠동
먹었는데 밥이 좀 짠거야
그래서 아 뭐... 위에 올려준 돈까스?랑 먹으라고 좀 짠건가
원래 이런 맛인건가 싶어서 그냥 먹었음
먹고 얼른 일하러 가야하는 것도 있었고
계산하는데 사장이 맛있게 먹었는지 묻길래
아 조금 짰어요 이랬더니
웃으면서 되게 당연하듯이
"아~ 밥 양을 줄여서 그래요 여성 분이시니따 ^^"
ㅇㅈㄹ
개얼탱 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말을 한 시점은 이미 카드계산이 완료 된 후였고
1년에 1번 정도 밖에 안 오는 동네에서 먹은거라 굳이 그 사장이랑 말 더 섞고 싶지 않아서 그냥 나옴
근데 어이없음
아니 여자 밥 양 줄일거면 가격도 적게 받든가 ㅋㅋㅋ
저런 가게가 실제로 존재하는구나에 1차 충격
아무렇지 않게 저걸 손님한테 얘기하는구나에 2차 충격 받음
으으
점심시간이 훌쩍 지난 3시쯤이었음
브레이크 타임 없길래 들어감
손님은 나 혼자
일식집이었구 덮밥 시킴 카츠동
먹었는데 밥이 좀 짠거야
그래서 아 뭐... 위에 올려준 돈까스?랑 먹으라고 좀 짠건가
원래 이런 맛인건가 싶어서 그냥 먹었음
먹고 얼른 일하러 가야하는 것도 있었고
계산하는데 사장이 맛있게 먹었는지 묻길래
아 조금 짰어요 이랬더니
웃으면서 되게 당연하듯이
"아~ 밥 양을 줄여서 그래요 여성 분이시니따 ^^"
ㅇㅈㄹ
개얼탱 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말을 한 시점은 이미 카드계산이 완료 된 후였고
1년에 1번 정도 밖에 안 오는 동네에서 먹은거라 굳이 그 사장이랑 말 더 섞고 싶지 않아서 그냥 나옴
근데 어이없음
아니 여자 밥 양 줄일거면 가격도 적게 받든가 ㅋㅋㅋ
저런 가게가 실제로 존재하는구나에 1차 충격
아무렇지 않게 저걸 손님한테 얘기하는구나에 2차 충격 받음
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