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포기'.
대놓고 연락끊자 손절하자고는 못하겠고 그냥 서서히 멀어지려고.
친구가 '현타온다'했을 때 그래도 아 얘가 변할 가능성 있겠구나 하고 희망 걸었는데 바로 그날 남자랑 점심까지 놀고 점심 먹고 헤어졌다더라.
것도 옵챗에서 여자 구해서 헌포 같이 가서..ㅋㅋㅋㅋ
뭐 이런적 한두번도 아닌데 이제까진 그래도 선? 그 시간이라는게 있었는데..
남자한테 먼저 톡은 절대 안하는 애였는데 이젠 연락도 먼저해서 어떻게든 누구 만나려하고..
그리고 어제도 자기 좋아해서가 아니라 몸이 목적인 남자가 오랜만에 연락왔다길래 내가 무시해라 했는데도 이번주에 보기로했대.
예전에는 회사얘기, 옷 얘기 뭐 다양하게 했는데 이젠 뭐 진짜..ㅋㅋㅋㅋㅋ
나는 계속 말리고 얘는 그래도 한다하고..
가벼운거랑 좋은애랑은 다른거다 생각하려해도
절대 가벼운애가 좋은친구가 될 순 없는거같애.
대놓고 연락끊자 손절하자고는 못하겠고 그냥 서서히 멀어지려고.
친구가 '현타온다'했을 때 그래도 아 얘가 변할 가능성 있겠구나 하고 희망 걸었는데 바로 그날 남자랑 점심까지 놀고 점심 먹고 헤어졌다더라.
것도 옵챗에서 여자 구해서 헌포 같이 가서..ㅋㅋㅋㅋ
뭐 이런적 한두번도 아닌데 이제까진 그래도 선? 그 시간이라는게 있었는데..
남자한테 먼저 톡은 절대 안하는 애였는데 이젠 연락도 먼저해서 어떻게든 누구 만나려하고..
그리고 어제도 자기 좋아해서가 아니라 몸이 목적인 남자가 오랜만에 연락왔다길래 내가 무시해라 했는데도 이번주에 보기로했대.
예전에는 회사얘기, 옷 얘기 뭐 다양하게 했는데 이젠 뭐 진짜..ㅋㅋㅋㅋㅋ
나는 계속 말리고 얘는 그래도 한다하고..
가벼운거랑 좋은애랑은 다른거다 생각하려해도
절대 가벼운애가 좋은친구가 될 순 없는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