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36이 되는데 살아야 할 지 말 지 진지하게 고민되기 시작하고있어
지금은 아주 어릴 때 잠깐 알바한 돈으로 자취 시작한지 반년 넘었는데 이제는 진짜 일구해야하는데 아무 경력 없는 날 어디서 써줄지도모르겠고
인생 경험도 없이 젊은시절 다 흘려보내고 다 틀린 것 같아 너무 후회돼
지금까지 히키 벗어나려고 발버둥은 친 것 같은데 그냥 행동력도 너무없고 생각해보면 제자리에서 동동 뛰기만 한 것 같아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나같은 사람은 또 없겠지?
지금은 아주 어릴 때 잠깐 알바한 돈으로 자취 시작한지 반년 넘었는데 이제는 진짜 일구해야하는데 아무 경력 없는 날 어디서 써줄지도모르겠고
인생 경험도 없이 젊은시절 다 흘려보내고 다 틀린 것 같아 너무 후회돼
지금까지 히키 벗어나려고 발버둥은 친 것 같은데 그냥 행동력도 너무없고 생각해보면 제자리에서 동동 뛰기만 한 것 같아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나같은 사람은 또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