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자취를 해야하는데 내가 가진 돈이 얼마 안돼서 보증금을 많이 못내거든 지금 알바는 하고 있어 생활비 대출로 150만원 받으려고 하는데 부모님한테 연락이 갈까? 대출 받은거 틀키면 본인들도 대출 해달라고 할까봐 그것때문에 망설여져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맘스터치 후덕죽 싸이순살치킨 후기
- 17:16
- 조회 40
- 음식
-
- 결혼 두달 남았는데 아직도 신혼집 못구한 후기
- 15:08
- 조회 887
- 그외
-
- 회사에서 시키는 일을 안하는 직원의 심리는 뭘까 ㅠㅠ
- 15:01
- 조회 545
- 그외
-
- 부동산글 보고 써보는 이사하던날 전세금 못받을뻔한 후기..
- 14:05
- 조회 554
- 그외
-
- 친구 없는 후기
- 13:12
- 조회 1001
- 그외
-
- 축의금 고민
- 13:08
- 조회 561
- 그외
-
- 너무 우울하고 불안한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는 초기
- 13:05
- 조회 198
- 그외
-
- 애기엄마 선물로 손목보호대 어떤지 궁금한 초기
- 12:49
- 조회 286
- 그외
-
- 5인미만 소기업 다니는데 사장때문에 공황장애 올거같아
- 11:47
- 조회 627
- 그외
-
- 진통제 먹고 응급실 다녀온 후기
- 10:41
- 조회 808
- 그외
-
- 예민보스라서 영화관에 못가는 후기
- 10:39
- 조회 737
- 그외
-
- 원룸은 꼭대기층 아니면 살기 힘든 거 같은 초기
- 10:20
- 조회 339
- 그외
-
- 용접같은 기술은 어디서 배우는걸까
- 09:26
- 조회 1197
- 그외
-
- 친한 직장동료가 5월에 출산인데 선물 추천 부탁하는 중기
- 09:23
- 조회 434
- 그외
-
- 동네 피부과에서 시술 받는 덬 있는지 궁금한 중기
- 09:00
- 조회 297
- 그외
-
- 배테기 써서 성공(!)한 덬 있는지 궁금한 중기
- 01:13
- 조회 1045
- 그외
-
- 오늘맛있는거먹은후기
- 03-12
- 조회 1626
- 음식
-
- 곱게 말할 때 듣길 바라는 후기
- 03-12
- 조회 1173
- 그외
-
- 부모님과의 두번째 해외여행 중기
- 03-12
- 조회 712
- 그외
-
- 지금은 딩크인데 나중에 맘변할까봐 불안한 중기
- 03-12
- 조회 3404
- 그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