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올해 4월 내내 원인모를 두통과 어지러움에 시달려서 퇴근하면 거의 집에 쓰러져있었거든. 계속 누워있으니 체중이 늘었는데 한달동안 4kg 이상 증가함. 혈압 재니 140 찍음. 4월에 120 이었는데 5월에 140 혈압..
(댓글보고 추가하는데 나 병원 근무하고 진료도 보고 검사도 다 정상. 아팠던 4월에도 혈압도 혈당도 다 정상이었어)
약 먹어볼까 했더니 원장이 약 안좋은데 왜 먹냐고 차라리 삭*다 맞으라고 함. 우리 원장 다이어트약 처방잘한다고 소문났는데 직원이 약먹는거 비추하더라(..) 약 독하게도 안쓰고 향정신계쪽도 안쓰는데..
여튼 삭*다 원가로 받아서 주사하기 시작함. 주사 3일째 되니 식욕이 딱히 없음. 뭔가 먹으면 속 불편하고 기분이 좀 나빠짐 ㅡㅡ 세입정도 먹으면 딱히 더 먹고 싶어지지 않음. 그렇다고 배 고프냐? 그것도 아님. 원장이 난 삭*다가 잘맞는것이라고 하더라. 그렇게 삭센다 두개 쓰고(하나는 원장이 그냥 줌) 4kg 빠지고(따로 식이x 운동x) 그게 8월초인데 지금까지 유지중임.
버거킹 주니어버거 세트 주문하면 주니어 버거로 땡임. 초2 남아하고 먹으려고 중국집 세트(짜장1+탕수육- 짜장만 곱배기변경) 먹을때 짜장 1/3 안되게 내가 덜어오는데 그거 먹으면 배불러서 당황함. 탕수육 먹어야하는데? 탕수육 아직 뜯지도 않았는데? 볶음밥 시키면 반정도부터 허덕임...
그리고 생리전에 막 과자 땡기고 단거 먹고 그러는데 체중은 4kg 빠진 그대로임. 나 스트레스 심하면 야밤에 폭식(초콜릿 같은거) 하는데 체중 안늘더라..
조만간 다시 하려고... 10kg은 더 빼야함.
(댓글보고 추가하는데 나 병원 근무하고 진료도 보고 검사도 다 정상. 아팠던 4월에도 혈압도 혈당도 다 정상이었어)
약 먹어볼까 했더니 원장이 약 안좋은데 왜 먹냐고 차라리 삭*다 맞으라고 함. 우리 원장 다이어트약 처방잘한다고 소문났는데 직원이 약먹는거 비추하더라(..) 약 독하게도 안쓰고 향정신계쪽도 안쓰는데..
여튼 삭*다 원가로 받아서 주사하기 시작함. 주사 3일째 되니 식욕이 딱히 없음. 뭔가 먹으면 속 불편하고 기분이 좀 나빠짐 ㅡㅡ 세입정도 먹으면 딱히 더 먹고 싶어지지 않음. 그렇다고 배 고프냐? 그것도 아님. 원장이 난 삭*다가 잘맞는것이라고 하더라. 그렇게 삭센다 두개 쓰고(하나는 원장이 그냥 줌) 4kg 빠지고(따로 식이x 운동x) 그게 8월초인데 지금까지 유지중임.
버거킹 주니어버거 세트 주문하면 주니어 버거로 땡임. 초2 남아하고 먹으려고 중국집 세트(짜장1+탕수육- 짜장만 곱배기변경) 먹을때 짜장 1/3 안되게 내가 덜어오는데 그거 먹으면 배불러서 당황함. 탕수육 먹어야하는데? 탕수육 아직 뜯지도 않았는데? 볶음밥 시키면 반정도부터 허덕임...
그리고 생리전에 막 과자 땡기고 단거 먹고 그러는데 체중은 4kg 빠진 그대로임. 나 스트레스 심하면 야밤에 폭식(초콜릿 같은거) 하는데 체중 안늘더라..
조만간 다시 하려고... 10kg은 더 빼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