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은 주로 남편만 연락하고 가까이서 살아도 오히려 시댁이 되게 조심한다는 분위기인데
근처에 이사 온다질 않나 연락하면 신혼 가구 뭐 샀냐, 내 (개인적인) 계획 뒤로하고 애부터 낳아라 등등 사사건건 간섭하시니 솔직히 짜증나
연락도 자주 안하고 싶어서 명절 제외하곤 내가 먼저 잘 안하려는데 계속 연락오셔서 이래 무시할 수도 없고
근처에 이사 온다질 않나 연락하면 신혼 가구 뭐 샀냐, 내 (개인적인) 계획 뒤로하고 애부터 낳아라 등등 사사건건 간섭하시니 솔직히 짜증나
연락도 자주 안하고 싶어서 명절 제외하곤 내가 먼저 잘 안하려는데 계속 연락오셔서 이래 무시할 수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