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의 민원 결과 제습기 진동으로 확인되고
(집천장이 웅웅 울리고 진동소음이 있었음 처음 민원은 제때 전달 안되고 두번째에 한꺼번에 전달됨)
매우 화난채로 찾아오신 윗집 아주머니에게 대화가 안되길래 직접 들려드림(내가 거짓말로 민원 넣으신걸로 오해하고 일부러 제습기 틀어뒀다고 직접 말하심)
직접 듣더니 잠시 동공지진
화가 살짝 누그러지심
경비아저씨가 말을 전하실때 과장해 전하셔서
내가 거짓말한다고 생각하셨다고함
(아침 6시에 틀었는데 밤새 못잤다고 전했다함 난 아침에 시끄러워서 잠깰정도였다 했음)
내가 원하건 제습기 아래 패드한장 까는거였는데
경비아저씨가 틀지 말라고 하셨나봄 패드 이야기는 하지 않으시고…
얼마나 이상한 여자인지 직접 확인하러 내려오셨다는 이야기를 하심;;
얼마나 시끄러운지 납득하시고 안트신데서
밤 10시 넘어서만 안틀면 괜찮다 말씀드림
웃으면서 돌아가셨으니 잘 된거겠지ㅎㅎ
아 집에 돌아가시자마자 제습기도 꺼짐
(집천장이 웅웅 울리고 진동소음이 있었음 처음 민원은 제때 전달 안되고 두번째에 한꺼번에 전달됨)
매우 화난채로 찾아오신 윗집 아주머니에게 대화가 안되길래 직접 들려드림(내가 거짓말로 민원 넣으신걸로 오해하고 일부러 제습기 틀어뒀다고 직접 말하심)
직접 듣더니 잠시 동공지진
화가 살짝 누그러지심
경비아저씨가 말을 전하실때 과장해 전하셔서
내가 거짓말한다고 생각하셨다고함
(아침 6시에 틀었는데 밤새 못잤다고 전했다함 난 아침에 시끄러워서 잠깰정도였다 했음)
내가 원하건 제습기 아래 패드한장 까는거였는데
경비아저씨가 틀지 말라고 하셨나봄 패드 이야기는 하지 않으시고…
얼마나 이상한 여자인지 직접 확인하러 내려오셨다는 이야기를 하심;;
얼마나 시끄러운지 납득하시고 안트신데서
밤 10시 넘어서만 안틀면 괜찮다 말씀드림
웃으면서 돌아가셨으니 잘 된거겠지ㅎㅎ
아 집에 돌아가시자마자 제습기도 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