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항상 손톱 밑에 거스러미(?) 같은 게 자라는데 뭔지 모르겠어;;
손톱에 붙어자라다가 나중에 사진처럼 떨어지는데 처음엔 손톱인 줄 알고 잡아 당겼더니 엄청 아프고 피가 나더라구. 그래서 요즘엔 어느정도 자라면 그냥 손톱용 니퍼로 잘라주고 있어.
네일샵 다닐 때 물어봤는데 직원 분도 잘 모르겠다고 처음 본다고 하시더라ㅠㅠ
검색해도 안나오고 이거 때문에 병원가기도 뭐해서 답답한 마음에 글 남겨봐
사진은 댓에 달게!
손톱에 붙어자라다가 나중에 사진처럼 떨어지는데 처음엔 손톱인 줄 알고 잡아 당겼더니 엄청 아프고 피가 나더라구. 그래서 요즘엔 어느정도 자라면 그냥 손톱용 니퍼로 잘라주고 있어.
네일샵 다닐 때 물어봤는데 직원 분도 잘 모르겠다고 처음 본다고 하시더라ㅠㅠ
검색해도 안나오고 이거 때문에 병원가기도 뭐해서 답답한 마음에 글 남겨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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