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수험생인데 층간소음... 발망치 조언 구하는 초기
4,889 12
2021.11.15 15:13
4,889 12
오래 된 작은 빌라에서 3년째 살고있고
윗층 부부가 발망치가 너무 심해
걸어다닐 때 동선 파악이 다 가능하고
휴대폰으로 녹음해도 선명하게 들려
가전제품 기사님들도 이거 발 소리냐고 말할 정도야..

윗층 올라가서 녹음한 소리 들려줬고
본인들도 걸을 때 발 소리 나더라 이랬어(알고있는거지)
활동 시간대, 발망치 녹음파일, 내가 신는 실내화 이렇게 들고가서 제발 실내화 신어달라고 부탁했었는데 소리 지르고 화내서 대화가 되지않는 상태야

오늘은 백신 맞고 아파서 집에 있었거든
점심먹고 독서실 가려고 했는데 아침부터 3시간동안 사정없이 쿵쾅거리는 발망치에 심장 떨리고 진동때문에 머리까지 울려서 밖에서 점심 사먹었어...
미칠 것 같고 정신병 걸릴듯

더 적극적인 항의를 해야할까
아니면 최대한 피할까 도움을 구하고싶어
시험은 8개월 남았어


111 그냥 피해라
대응하는 것도 에너지 낭비다
주7일 아침 일찍 나가서 밤에 들어와라


222 이웃사이센터 신고, 천정 때리기, 등 적극적인 항의 (집주인한테 말했지만 달라진거 없음)



시간내서 읽어줘서 고맙다ㅠㅠㅠ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307 03.12 61,0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1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1,14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79 그외 20대 후~30대초 타지역 자취 직장인들 본가 어느정도 빈도로 방문하는지 07:18 9
181478 그외 만약에우리 보고 펑펑울었는데 나는 어릴때 그런 가난한?사랑 못해본게 너무 아쉬운 중기 3 03:14 250
181477 그외 간호덬 이직 3개월됐는데 퇴사생각중인 후기 10 03.14 588
181476 그외 일본어 공부 안한지 5년 넘었는데 여행 일본어는 문제 없는게 신기한 후기 3 03.14 436
181475 그외 오랜만에 덕질존 꾸민 후기 (스압!) 6 03.14 514
181474 그외 정신 못차리는 1박2일을 기록하고자 쓰는 후기 14 03.14 828
181473 그외 출산선물 필요한 거 물어보는거랑 알아서 주는 것 중 뭐가 나을지 궁금한 초기 8 03.14 304
181472 음악/공연 살 가격대는 아니지만 케이팝 사랑하는덬 서울 유명 청음샵 가본 후기 3 03.14 536
181471 그외 왜 자기 아이를 남에게 위탁 훈육하려하는지 이해가 안되는 중기 3 03.14 653
181470 그외 그렇게 다정을 얘기하던 지인이 임자있는 사람 건드리는 게 웃겨 손절한 후기 (긴글주의) 5 03.14 850
181469 그외 알바하면서 겪은 한 경험 때문에 조금 괴로운 후기 5 03.14 416
181468 그외 아빠가 아동학대로 고소 당한 초기... 23 03.14 1,811
181467 그외 엄마가 외로워서 나랑 집 합치고싶어하시는 초기 28 03.14 1,716
181466 그외 집에 모기가 비정상적으로 많아서 차라리 집을 버리고 싶은 중기 14 03.14 986
181465 음식 라꽁비에뜨 버터 vs 이즈니 버터 뭐살지 고민하다 결국 둘다 사서 맛 비교해본 후기 13 03.14 796
181464 그외 내성적이고 말수없는 사람의 고민글..! 11 03.14 935
181463 그외 써마지하러갔다가 모낭충 치료 권유받아 고민되는 중기 10 03.14 920
181462 그외 교정 유지장치 세척하는 중기 5 03.14 542
181461 그외 홍대 아이와 가기좋은 카페 추천 바라는 후기 7 03.14 441
181460 그외 무경력 장기백수 주절주절 취업후기 24 03.14 1,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