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된 작은 빌라에서 3년째 살고있고
윗층 부부가 발망치가 너무 심해
걸어다닐 때 동선 파악이 다 가능하고
휴대폰으로 녹음해도 선명하게 들려
가전제품 기사님들도 이거 발 소리냐고 말할 정도야..
윗층 올라가서 녹음한 소리 들려줬고
본인들도 걸을 때 발 소리 나더라 이랬어(알고있는거지)
활동 시간대, 발망치 녹음파일, 내가 신는 실내화 이렇게 들고가서 제발 실내화 신어달라고 부탁했었는데 소리 지르고 화내서 대화가 되지않는 상태야
오늘은 백신 맞고 아파서 집에 있었거든
점심먹고 독서실 가려고 했는데 아침부터 3시간동안 사정없이 쿵쾅거리는 발망치에 심장 떨리고 진동때문에 머리까지 울려서 밖에서 점심 사먹었어...
미칠 것 같고 정신병 걸릴듯
더 적극적인 항의를 해야할까
아니면 최대한 피할까 도움을 구하고싶어
시험은 8개월 남았어
111 그냥 피해라
대응하는 것도 에너지 낭비다
주7일 아침 일찍 나가서 밤에 들어와라
222 이웃사이센터 신고, 천정 때리기, 등 적극적인 항의 (집주인한테 말했지만 달라진거 없음)
시간내서 읽어줘서 고맙다ㅠㅠㅠ
윗층 부부가 발망치가 너무 심해
걸어다닐 때 동선 파악이 다 가능하고
휴대폰으로 녹음해도 선명하게 들려
가전제품 기사님들도 이거 발 소리냐고 말할 정도야..
윗층 올라가서 녹음한 소리 들려줬고
본인들도 걸을 때 발 소리 나더라 이랬어(알고있는거지)
활동 시간대, 발망치 녹음파일, 내가 신는 실내화 이렇게 들고가서 제발 실내화 신어달라고 부탁했었는데 소리 지르고 화내서 대화가 되지않는 상태야
오늘은 백신 맞고 아파서 집에 있었거든
점심먹고 독서실 가려고 했는데 아침부터 3시간동안 사정없이 쿵쾅거리는 발망치에 심장 떨리고 진동때문에 머리까지 울려서 밖에서 점심 사먹었어...
미칠 것 같고 정신병 걸릴듯
더 적극적인 항의를 해야할까
아니면 최대한 피할까 도움을 구하고싶어
시험은 8개월 남았어
111 그냥 피해라
대응하는 것도 에너지 낭비다
주7일 아침 일찍 나가서 밤에 들어와라
222 이웃사이센터 신고, 천정 때리기, 등 적극적인 항의 (집주인한테 말했지만 달라진거 없음)
시간내서 읽어줘서 고맙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