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삼개월 안 남자얘 두명이 있는데 많이 친해졌어
짧은시간동안 이렇게까지 감정의 교류를 할수있을까 싶을정도로
아무리 친하다해도 다른 남자라면 절대 못믿겠지만
이 친구들이기때문에 셋이 여행도 갔어
특히 한 친구는 마음을 잘 안여는 극 회피성격에다
지금까지 대학친구를 만들지 않았거든
내가 초반에 계속 같이 놀자고 부르고 해서 친해졌어
그후로 점점 마음열고
전에 편지로 너가 무력한모습이 보일때 더 친해지고싶었다고
넌 나의 첫대학친구니까 이 관계를 소중히 다루고싶다고
그냥 난 너가 초반에 계속불러줄때마다 행복했다고
얘의 속마음을 처음으로 들어본건데
너무 마음이아프다해야하나 몇번이고 엄청 울었어....
얘는 사람은 언젠가 멀어진다는 생각? 이라서 같이 여행갔을때도
여기서 행복하고 좋은 마무리를 맺어도 괜찮을것같다고 그랬거든
어제도 오랜만에 만나고 밤새술마셨는데 그냥 좋았어
난 내친구들한테도 이친구 얘기 엄청 많이해
근데 왜이렇게까지 내가 얠 좋아할까 싶어
이성적이아닌 그냥 모르겠어 이런 마음이 드는 사람은 처음이라
내가 너가 우울할때 내 행복을 조금이라도 떼어주고싶다고 말했거든
이런 생각이 드는사람은 처음이야...
진짜 아픈손가락인거같은 느낌이라해야되나
나도 혼자 지내는 외로운시기에 이친구를 만났는데
그래서 더 의지하고 이 외로운마음을 그나마 위로받았던느낌..?
누가 쓴 편지 받고 엉엉운적도 처음이였어
내가 속으로 생각하던 마음을 처음으로 누가 알아준거같아서
마냥 이친구가 좋다 좋은친구다 가 아니라
뭔가 이 친구 생각하면 왠지 모르겠는데 마음도 좀 저리다해야되나 행복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마음이야 ㅋㅋㅋㅋㅋ
다른 남자애도 너무 좋은친구지만 이렇게 마음이 아프다? 라고 느낀적은 없거든... 이런생각은 대체 왜드는건지 궁금해....
다들 남사친들이라면 더럽고 사랑하단말 절대 하기싫고 막 그렇잖아 난 얘네를 사랑한다고 말할수도있고 너무 아끼는 마음이야
정말 응원하고 싶고 행복했으면좋겠어
이성이라면 친해도 이성이라는 경계를 지울수가없는데
이친구들은 인간적으로 좋아하는마음이야
친구들한테 얘기해도 이런 관계가 없어서 공감을 못해주는데
난 대체 왜 이런감정을 느끼는건지 궁금해......
결코 그냥 친하고 잘맞아서 이런건 아닌데...
이것도 다양한 사랑의 일종이겠지 ?
근데 얘넨 내가 이정도로 생각을 많이하는지도 모를거야진짜ㅋㅋㅋㅋㅋ 셋중에서 내가 제일 의지하고 좋아하는거같아...
내가 둘을 짝사랑하는기분도들고 ㅋㅋㅋㅋㅋ 애틋한마음도있고
여자친구들한테는 이런 감정이 한번도 느껴진적이없거든
그래서 연애해서 이 과분한 마음을 이젠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고싶기도해...
짧은시간동안 이렇게까지 감정의 교류를 할수있을까 싶을정도로
아무리 친하다해도 다른 남자라면 절대 못믿겠지만
이 친구들이기때문에 셋이 여행도 갔어
특히 한 친구는 마음을 잘 안여는 극 회피성격에다
지금까지 대학친구를 만들지 않았거든
내가 초반에 계속 같이 놀자고 부르고 해서 친해졌어
그후로 점점 마음열고
전에 편지로 너가 무력한모습이 보일때 더 친해지고싶었다고
넌 나의 첫대학친구니까 이 관계를 소중히 다루고싶다고
그냥 난 너가 초반에 계속불러줄때마다 행복했다고
얘의 속마음을 처음으로 들어본건데
너무 마음이아프다해야하나 몇번이고 엄청 울었어....
얘는 사람은 언젠가 멀어진다는 생각? 이라서 같이 여행갔을때도
여기서 행복하고 좋은 마무리를 맺어도 괜찮을것같다고 그랬거든
어제도 오랜만에 만나고 밤새술마셨는데 그냥 좋았어
난 내친구들한테도 이친구 얘기 엄청 많이해
근데 왜이렇게까지 내가 얠 좋아할까 싶어
이성적이아닌 그냥 모르겠어 이런 마음이 드는 사람은 처음이라
내가 너가 우울할때 내 행복을 조금이라도 떼어주고싶다고 말했거든
이런 생각이 드는사람은 처음이야...
진짜 아픈손가락인거같은 느낌이라해야되나
나도 혼자 지내는 외로운시기에 이친구를 만났는데
그래서 더 의지하고 이 외로운마음을 그나마 위로받았던느낌..?
누가 쓴 편지 받고 엉엉운적도 처음이였어
내가 속으로 생각하던 마음을 처음으로 누가 알아준거같아서
마냥 이친구가 좋다 좋은친구다 가 아니라
뭔가 이 친구 생각하면 왠지 모르겠는데 마음도 좀 저리다해야되나 행복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마음이야 ㅋㅋㅋㅋㅋ
다른 남자애도 너무 좋은친구지만 이렇게 마음이 아프다? 라고 느낀적은 없거든... 이런생각은 대체 왜드는건지 궁금해....
다들 남사친들이라면 더럽고 사랑하단말 절대 하기싫고 막 그렇잖아 난 얘네를 사랑한다고 말할수도있고 너무 아끼는 마음이야
정말 응원하고 싶고 행복했으면좋겠어
이성이라면 친해도 이성이라는 경계를 지울수가없는데
이친구들은 인간적으로 좋아하는마음이야
친구들한테 얘기해도 이런 관계가 없어서 공감을 못해주는데
난 대체 왜 이런감정을 느끼는건지 궁금해......
결코 그냥 친하고 잘맞아서 이런건 아닌데...
이것도 다양한 사랑의 일종이겠지 ?
근데 얘넨 내가 이정도로 생각을 많이하는지도 모를거야진짜ㅋㅋㅋㅋㅋ 셋중에서 내가 제일 의지하고 좋아하는거같아...
내가 둘을 짝사랑하는기분도들고 ㅋㅋㅋㅋㅋ 애틋한마음도있고
여자친구들한테는 이런 감정이 한번도 느껴진적이없거든
그래서 연애해서 이 과분한 마음을 이젠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고싶기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