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에 외국 빈티지샵에서 구매한
내가 몇번 안입은 명품 빈티지 옷을 올려놨어
정품 감정도 된거구 기존 구매가격 보다
거의 반값 가격에 싸게 내놓았는데
직거래한다고 와서는 한 20분동안
입었다 벗었다 단추가 조잡하네 마네 하면서
바로 입금할테니 10만원깎아달라는 거야
(그 때 그냥 집에 갈걸 나레기)
중고거래 해본 덬들은 알겠지만
채팅으로 사람 상대하는 거, 만나는거 다 엄청 피로한 일이고
내가 그냥 빨리 처분하고 싶어서 알겠다고 하고 계좌 주려했더니
갑자기 또 뭐 이래저래 고민하는 척하더니
나보고 입어보래 ㅋㅋㅋ
짜증나지만 그냥 입어줌
또 그러면서 불평불만 계속 하더니
갑자기 옷 사이즈, 상태에 대해서 트집 잡으면서
더 깎으려 하는거야 (원래 가격의 1/6 가량)
이 때 답없는 진상인 걸 깨닫고 나왔어야 했는데
덥고 귀찮고 영혼털려서 그냥 거래함.
그러고 나서 10분도 안돼서 채팅 폭탄으로
집에 와서 보니 옷상태가 맘에 안들어서 환불 요청한다 하더라고.
그래서 직거래로 옷상태 확인하고 제품에 객관적인 하자 없이 구매자 단순변심 사유면 환불 안된다고 당근 정책 보냈더니 무슨 애처럼 생떼를 쓰더라고 제발 해달라고. 내 다른 상품들 채팅까지 도배로 몇십개씩 보냄.
정중하게 거절하고 그 이후로는 씹었더니 아침에 급발진 하면서 자기가 그렇게 간곡하게 부탁했는데 남들도 다해주는 환불 안해준다고 내가 상태 구린 옷 팔았다고 ㅈㄹㅈㄹ 하네.
당근에 신고한 상태긴한데 거긴 고객센터 번호도 없고 해서 답답하다.
하…. 진짜 진상 조심하자 덬들아…
내가 몇번 안입은 명품 빈티지 옷을 올려놨어
정품 감정도 된거구 기존 구매가격 보다
거의 반값 가격에 싸게 내놓았는데
직거래한다고 와서는 한 20분동안
입었다 벗었다 단추가 조잡하네 마네 하면서
바로 입금할테니 10만원깎아달라는 거야
(그 때 그냥 집에 갈걸 나레기)
중고거래 해본 덬들은 알겠지만
채팅으로 사람 상대하는 거, 만나는거 다 엄청 피로한 일이고
내가 그냥 빨리 처분하고 싶어서 알겠다고 하고 계좌 주려했더니
갑자기 또 뭐 이래저래 고민하는 척하더니
나보고 입어보래 ㅋㅋㅋ
짜증나지만 그냥 입어줌
또 그러면서 불평불만 계속 하더니
갑자기 옷 사이즈, 상태에 대해서 트집 잡으면서
더 깎으려 하는거야 (원래 가격의 1/6 가량)
이 때 답없는 진상인 걸 깨닫고 나왔어야 했는데
덥고 귀찮고 영혼털려서 그냥 거래함.
그러고 나서 10분도 안돼서 채팅 폭탄으로
집에 와서 보니 옷상태가 맘에 안들어서 환불 요청한다 하더라고.
그래서 직거래로 옷상태 확인하고 제품에 객관적인 하자 없이 구매자 단순변심 사유면 환불 안된다고 당근 정책 보냈더니 무슨 애처럼 생떼를 쓰더라고 제발 해달라고. 내 다른 상품들 채팅까지 도배로 몇십개씩 보냄.
정중하게 거절하고 그 이후로는 씹었더니 아침에 급발진 하면서 자기가 그렇게 간곡하게 부탁했는데 남들도 다해주는 환불 안해준다고 내가 상태 구린 옷 팔았다고 ㅈㄹㅈㄹ 하네.
당근에 신고한 상태긴한데 거긴 고객센터 번호도 없고 해서 답답하다.
하…. 진짜 진상 조심하자 덬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