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트루먼쇼를 먼저본 게 아니라
초딩때 포켓몬스턴가 디지몬어드벤처에서
인형의 집에 갇혀서 조종당하는 내용이 있었는데
그거 보고 어린 나이에 좀 충격을 받고 (아직까지 그 장면이 생각나는 거 보면…)
내가 누군가에게 조종당하고 있는거 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어
어린 마음에 화장실 갈 때도 위에서 누가 보고있을 거 같아서 후다닥 나오고 이랬던 기억이 있네ㅋㅋㅋㅋㅋ
그러고 크면서 그런 생각 좀 잊고 지내다가
트루먼쇼를 보게됨
또 다시 어린때 본 그 장면이 오버랩 되면서
진짜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ㄷㅓ라고
내 삶이 진짜 내 자의로 살고 있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더라
혼란스러웠어 (자아에 대한 혼란이 심한 사춘기일때라 더 그런듯…)
동시에 ㄴㅐ가 미친건가..? 라는 걱정도 하고 좀 엉뚱하고 이상한
망상울 계속 했던 거 같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인생영화가 트루먼쇼라 종종 보는데
트루먼쇼라는 증후군이 있다는 건 얼마전에 알게되서
그게 트루먼쇼 증후군이라는 걸 거의 20년만에 깨달았네…ㅋㅋㅋㅋㅋㅋ
초딩때 포켓몬스턴가 디지몬어드벤처에서
인형의 집에 갇혀서 조종당하는 내용이 있었는데
그거 보고 어린 나이에 좀 충격을 받고 (아직까지 그 장면이 생각나는 거 보면…)
내가 누군가에게 조종당하고 있는거 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어
어린 마음에 화장실 갈 때도 위에서 누가 보고있을 거 같아서 후다닥 나오고 이랬던 기억이 있네ㅋㅋㅋㅋㅋ
그러고 크면서 그런 생각 좀 잊고 지내다가
트루먼쇼를 보게됨
또 다시 어린때 본 그 장면이 오버랩 되면서
진짜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ㄷㅓ라고
내 삶이 진짜 내 자의로 살고 있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더라
혼란스러웠어 (자아에 대한 혼란이 심한 사춘기일때라 더 그런듯…)
동시에 ㄴㅐ가 미친건가..? 라는 걱정도 하고 좀 엉뚱하고 이상한
망상울 계속 했던 거 같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인생영화가 트루먼쇼라 종종 보는데
트루먼쇼라는 증후군이 있다는 건 얼마전에 알게되서
그게 트루먼쇼 증후군이라는 걸 거의 20년만에 깨달았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