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스펙은 오른쪽 -6.5 왼쪽 -4.5 정도고, 각막두께도 508,498로 평균보다 얇은 정도라서 스마일라식 라식 레이저라섹 다 안되고 일반 라섹만 가능한 덬이야!
수술할때 70-80 정도 깎는다고, 400이상 남기면서도 최대한 잘보이게 해주신다고 함! 그래서 쫌더 깎았댔어!!
스케쥴 근무중인데 평소 아무생각없이 근무하다 갑자기 아는 안과 추천해준다는 말에 부모님께 상담했더니 아는 병원 있다며 당장 가쟤서 검사받고.... 예약잡고... 음오아예...
직업 특성상 길게 휴가 못내서 걱정도 많이했는데! 생각보다 회복도 빠르고 시력도 빠르게 올라와서 다행이였어 나눈!!
수술 당일차- 시리다 눈시리다 ..?
휴가내고 오전 첫타임으로 수술했는데.. 수술이야 마취안약넣고~~ 초록불~~보세욤 할때 칭찬받음
평소에 멍때리기를 잘해서 그런가.. 멍_ 하면서 초록불 보고 가만히 잘했었나바
끝나고 썬글 모자쓰고 차타고 집가서 밥먹는데
눈이 아프니까 머리아프고 얼굴에 열오르더라.. 진통제 먹고 얼음찜질하면서 폰으로는 왓챠 대장금 틀어놓고 비지엠처럼 들으면서 잠
낮잠자고 일어났는데 눈물이 뚝뚝 흐르고 있는거야 콧물도 주룩주룩 나오고.. 이때가 가장 아팠던 때인듯
수술끝나고 마취풀리면서 제일 아팠던 때인데 그래도 찜질 + 진통제 콤보로 버티니까 할만했음! 삼십분에서 한시간정도 아프다가 약넣고 먹고 하면 잠잠해지더라고! 그래서 모자 썬글라스 무장하고 엄빠랑 마트가서 장본듯.. 저녁 먹을때즈음엔 또 안아팠어
수술 다음날은 새벽에 아파서 깼다가 아침나절 한시간 아프고 또 잠잠~ 혼자서 모자 썬글라스끼고 집앞 편의점가서 밥먹고~~ 버스타고 나가서 엄마랑 보안경 맞추고~ 할정도.
전날 가장 아팠던 정도의 반 만큼 고통이 오지만 짧게 왔었움
셋째날 아침에 고통이 좀 있었고 전날 밤부터 은은하게 고통이 와서 잠 설쳤지만 또 오래 안가고 금새 진정되서 또 빨빨대면서 집 돌아댕김
먼저 라섹한 애들한테 물어보니까 나정도라면 통증이 심한편이 아닌거라고... 나도그런거 같다고 끄덕끄덕함
시력은 수술직후 0.01-0.1 정도로 수술전 안경 벗었을때보단 잘보이는 정도
수술 다음날은 0.1-0.2
셋쩨날은 0.3정도
넷째날부터 출근했는데 0.3-0.4 정도 시력 가지고 출근했고 이날은 근무가 빡센날이 아니라 쉬엄쉬엄함
이날부터 근거리 글자가 보이기 시작했고 아직 2m 이상 거리는 안보였어
다섯째날 0.5-0.7 정도로 시력이 올라감 이제 3m정도 거리 밖도 보이고 근거리는 다 잘보임 통증은 삼일째 이후부터 없었음!!
여섯째날 0.8-0.9 정도로 안경 꼈었을 때만큼 보임!! 보호렌즈 빼면서 진단받기로 이제 눈시림같은건 아예없을거라고 각막 잘 아물었고 아직 울퉁불퉁한 상태라 시력은 점점 더 올라올거라고 하심!!
난 진짜 회복도 빨랐고 고통도 막 와시바 디지것다 하는정도도 아니고... 굉장히 만족중임
일반 라섹에 각막 얇아서 엑스트라까지 추가했어ㅆ음!!! 지금은 자다 일어났을때만 좀 건조해서 인공눈물 넣고 틈틈히 더 넣은정도!!
핸드폰 티비는 항상 보안경 끼고보고 어두운데선 폰 안하고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 정도로 관리중! 루테인도 먹고!!
라섹하고 보호렌즈빼고 시력 안올라온다 뿌옇다 하는데 나는 별로... 못느낀게 하도 평소에 시력이 나빴어서 아무리 안보인들 수술 전보다는 잘 보였어!!
각막도 얇고 난시에 시력도 안좋은 눈이지만 회복만큼은 빨라서 다행이라 생각해!!!! 그럼이만!!!
수술할때 70-80 정도 깎는다고, 400이상 남기면서도 최대한 잘보이게 해주신다고 함! 그래서 쫌더 깎았댔어!!
스케쥴 근무중인데 평소 아무생각없이 근무하다 갑자기 아는 안과 추천해준다는 말에 부모님께 상담했더니 아는 병원 있다며 당장 가쟤서 검사받고.... 예약잡고... 음오아예...
직업 특성상 길게 휴가 못내서 걱정도 많이했는데! 생각보다 회복도 빠르고 시력도 빠르게 올라와서 다행이였어 나눈!!
수술 당일차- 시리다 눈시리다 ..?
휴가내고 오전 첫타임으로 수술했는데.. 수술이야 마취안약넣고~~ 초록불~~보세욤 할때 칭찬받음
평소에 멍때리기를 잘해서 그런가.. 멍_ 하면서 초록불 보고 가만히 잘했었나바
끝나고 썬글 모자쓰고 차타고 집가서 밥먹는데
눈이 아프니까 머리아프고 얼굴에 열오르더라.. 진통제 먹고 얼음찜질하면서 폰으로는 왓챠 대장금 틀어놓고 비지엠처럼 들으면서 잠
낮잠자고 일어났는데 눈물이 뚝뚝 흐르고 있는거야 콧물도 주룩주룩 나오고.. 이때가 가장 아팠던 때인듯
수술끝나고 마취풀리면서 제일 아팠던 때인데 그래도 찜질 + 진통제 콤보로 버티니까 할만했음! 삼십분에서 한시간정도 아프다가 약넣고 먹고 하면 잠잠해지더라고! 그래서 모자 썬글라스 무장하고 엄빠랑 마트가서 장본듯.. 저녁 먹을때즈음엔 또 안아팠어
수술 다음날은 새벽에 아파서 깼다가 아침나절 한시간 아프고 또 잠잠~ 혼자서 모자 썬글라스끼고 집앞 편의점가서 밥먹고~~ 버스타고 나가서 엄마랑 보안경 맞추고~ 할정도.
전날 가장 아팠던 정도의 반 만큼 고통이 오지만 짧게 왔었움
셋째날 아침에 고통이 좀 있었고 전날 밤부터 은은하게 고통이 와서 잠 설쳤지만 또 오래 안가고 금새 진정되서 또 빨빨대면서 집 돌아댕김
먼저 라섹한 애들한테 물어보니까 나정도라면 통증이 심한편이 아닌거라고... 나도그런거 같다고 끄덕끄덕함
시력은 수술직후 0.01-0.1 정도로 수술전 안경 벗었을때보단 잘보이는 정도
수술 다음날은 0.1-0.2
셋쩨날은 0.3정도
넷째날부터 출근했는데 0.3-0.4 정도 시력 가지고 출근했고 이날은 근무가 빡센날이 아니라 쉬엄쉬엄함
이날부터 근거리 글자가 보이기 시작했고 아직 2m 이상 거리는 안보였어
다섯째날 0.5-0.7 정도로 시력이 올라감 이제 3m정도 거리 밖도 보이고 근거리는 다 잘보임 통증은 삼일째 이후부터 없었음!!
여섯째날 0.8-0.9 정도로 안경 꼈었을 때만큼 보임!! 보호렌즈 빼면서 진단받기로 이제 눈시림같은건 아예없을거라고 각막 잘 아물었고 아직 울퉁불퉁한 상태라 시력은 점점 더 올라올거라고 하심!!
난 진짜 회복도 빨랐고 고통도 막 와시바 디지것다 하는정도도 아니고... 굉장히 만족중임
일반 라섹에 각막 얇아서 엑스트라까지 추가했어ㅆ음!!! 지금은 자다 일어났을때만 좀 건조해서 인공눈물 넣고 틈틈히 더 넣은정도!!
핸드폰 티비는 항상 보안경 끼고보고 어두운데선 폰 안하고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 정도로 관리중! 루테인도 먹고!!
라섹하고 보호렌즈빼고 시력 안올라온다 뿌옇다 하는데 나는 별로... 못느낀게 하도 평소에 시력이 나빴어서 아무리 안보인들 수술 전보다는 잘 보였어!!
각막도 얇고 난시에 시력도 안좋은 눈이지만 회복만큼은 빨라서 다행이라 생각해!!!!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