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인데 중학교때부터 제일 친한 베프야
난 대구에 살고 친구는 서울에 살아
결혼식도 서울인데 결혼식 전날에 친구랑 친구남친이 대구에 있는 나 픽업해서 친구네 집에서 하루자고 결혼식 참석하자고 친구가 얘기했었거든
근데 돌아갈때는 혼자 케이티엑스타고 돌아가야하나...?하는 생각이 이제들어서..
보통 신혼부부들 바로 신행 가니까 그래야겠지?
내가 작년 11월쯤 알바 하던거 퇴사했구 지금 공부중인데 따로 친구한테 일그만둔거 얘기안했거든
일 그만두고 나서 친구가 올해 오월에 결혼한대서 이십만원은 일단 바로 그때당시 빼뒀는데 지금 전재산이 거의 그것뿐이야 남은건 오만원인데 오월까지는 생활비로 쓸거같고..
그친구 결혼하면 백만원은 해야지 하고있던 친구라서 아무리 거지라도 이십은 해야할거같은데 그러면 돌아올때 기차값이 애매해서....고민중
축의금만 송금하는거보다 축의금에서 기차값 빼더라도 참석하는게 낫겟지..?내생각ㅇㅣ 맞나..?
이십은 절친 축의금으로 괜찮니...?
미리 주기전에 내가 지금 그지라고 사전설명을 하고 내야하는금액인지 그 설명자체가 에반지도 궁금...
나이가 나이다보니 나 혼자 가는 결혼식도 이게 처음이고, 내가 축의금 내는 결혼식도 처음이라 아예 감을 못 잡겠다
난 대구에 살고 친구는 서울에 살아
결혼식도 서울인데 결혼식 전날에 친구랑 친구남친이 대구에 있는 나 픽업해서 친구네 집에서 하루자고 결혼식 참석하자고 친구가 얘기했었거든
근데 돌아갈때는 혼자 케이티엑스타고 돌아가야하나...?하는 생각이 이제들어서..
보통 신혼부부들 바로 신행 가니까 그래야겠지?
내가 작년 11월쯤 알바 하던거 퇴사했구 지금 공부중인데 따로 친구한테 일그만둔거 얘기안했거든
일 그만두고 나서 친구가 올해 오월에 결혼한대서 이십만원은 일단 바로 그때당시 빼뒀는데 지금 전재산이 거의 그것뿐이야 남은건 오만원인데 오월까지는 생활비로 쓸거같고..
그친구 결혼하면 백만원은 해야지 하고있던 친구라서 아무리 거지라도 이십은 해야할거같은데 그러면 돌아올때 기차값이 애매해서....고민중
축의금만 송금하는거보다 축의금에서 기차값 빼더라도 참석하는게 낫겟지..?내생각ㅇㅣ 맞나..?
이십은 절친 축의금으로 괜찮니...?
미리 주기전에 내가 지금 그지라고 사전설명을 하고 내야하는금액인지 그 설명자체가 에반지도 궁금...
나이가 나이다보니 나 혼자 가는 결혼식도 이게 처음이고, 내가 축의금 내는 결혼식도 처음이라 아예 감을 못 잡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