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구오빠는 해외 아이돌이였음 지금은 활동중지 상태.. 아놔 이렇게 말하면 알사람은 다 알듯ㅋㅋㅋㅋ 아무튼ㅜㅜ 그 그룹이 활중하기 1년 전에 탈덕했어.. 딱히 큰 이유는 없고.. 바쁘게 살다보니 나한테 시간을 투자하다보니 잊혀져서.. 근데 오늘 노래 듣다가 갑자기 막 구오빠가 생각 나더라 덕질할때 ㅈㄴ많이 들었던 노래거든 갑자기 그리워져서 그 그룹 노래 전부듣고 사진도 보고 심지어 드라마도 재탕함ㅋㅋ 추억을 곱씹다보니 갑자기 마음이 너무너무 아파짐 물론 나보다 잘 살 사람이고 내가 이런 걱정하는게 쓸데없고 웃기다고 생각하겠지만.. 걍 갑자기 슬프고 알 수 없는 감정이 몰려온다ㅜㅜㅜㅜ 난 지금 그때 보다 더 바빠졌고 대학도 합격해서 또 잊혀지겠지만 오늘따라 미치겠다 거기다 활중까지해서.. 남아있는 사람도 많겠지만 그만큼 탈덕 한 사람도 많으니.. 다시 덕질한단건 아니지만 아오 나 왤케 말을 반복하냐 ㅈㄴ;;;; 아아암튼ㅠㅠㅠ 구오빠 넘 생각나고 보고싶어서 새벽에 하소연 좀 해봤어.. 앞으로도 구오빠 포함 그 그룹.. 진짜 내 10대를 행복하게 아름답게 책임져준.. 이 그룹으로 인해 알게된 내 덕친들.. 모두 좋은사람이였고 한때 나랑 함께였던 사람이였지.. 만나서 같이 앓고 맛있는것도 먹구.. 아 진짜 그만써야짘ㅋㅋㅋ 결론은 구오빠와 그 그룹 모두 죽을때까지 행복하길 바라며 글을 마치겠음
그외 갑자기 구오빠가 너무 생각나고 보고싶은 후기
1,423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