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자꾸 사이렌 소리나서 미치겠는 후기
675 5
2021.01.28 13:33
675 5
우리집 근처 누군가가 자기 알람용+심심할때마다 트는거같음ㅋㅋㅋ
근데 소리가 딱 불 났을때 나는 그 사이렌 소리ㅋㅋ
안 그래도 아파트 오래되서 가끔 오작동하는거 때문에 예민한데ㅋㅋㅋ
알람이라고 확신한건
매일 아침 8시마다 울림^^토일요일빼고ㅋㅋㅋ
아침 8시마다 최소 10분씩 울리고 지 깨면 끄는듯ㅋ
트는놈이 뭐하고 사는인간인지는 모르겠지만
백수인건 확실함ㅋ난 학식이라 요즘 매일 집에 있는데
진짜 시도때도없이 울림ㅋ지금도 5초씩 울렸다 꺼졌다하는중ㅋㅋㅋ
기계는 아닌게 타이밍이 완전 제각각임 사람이 트는거여ㅋㅋㅋ
진짜 어떤놈인지만 알면 쌍욕해주고싶다ㅋㅋㅋㅋㅋ
ㅅㅂ경비실에 항의해도 어딘지도 모르고 진짜 사람이 그러는건지 확실하지도 않아서 방송도 못해준다그러고ㅋㅋㅋㅋ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79 03.13 30,24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3,4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2,02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85 그외 주제도 모르고 취준생한테 시비거는 혈육을 이해를 못하겠어 12:58 73
181484 그외 옛날 레트로 한복 구할수있는 곳 아는지 배우고싶은 후기.. 3 11:50 245
181483 그외 매달 학부모상담하는데 속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는 초기 10 11:29 323
181482 그외 정신과 오래 다녔는데 점점 악화되는 후기 1 10:53 190
181481 그외 밑에 아동학대 같은 일 겪은 지인 후기 8 10:06 631
181480 그외 업보는 진짜 있는지 궁금한 중기 16 09:19 788
181479 그외 오래 살 생각 없는 덬들아 들어와봐 14 08:54 859
181478 그외 유류비 인상으로 대중교통 출퇴근 n일차 후기 3 08:36 551
181477 그외 20대 후~30대초 타지역 자취 직장인들 본가 어느정도 빈도로 방문하는지 6 07:18 334
181476 그외 만약에우리 보고 펑펑울었는데 나는 어릴때 그런 가난한?사랑 못해본게 너무 아쉬운 중기 32 03:14 1,306
181475 그외 간호덬 이직 3개월됐는데 퇴사생각중인 후기 12 03.14 1,066
181474 그외 일본어 공부 안한지 5년 넘었는데 여행 일본어는 문제 없는게 신기한 후기 4 03.14 687
181473 그외 오랜만에 덕질존 꾸민 후기 (스압!) 11 03.14 778
181472 그외 정신 못차리는 1박2일을 기록하고자 쓰는 후기 18 03.14 1,204
181471 그외 출산선물 필요한 거 물어보는거랑 알아서 주는 것 중 뭐가 나을지 궁금한 초기 9 03.14 444
181470 음악/공연 살 가격대는 아니지만 케이팝 사랑하는덬 서울 유명 청음샵 가본 후기 3 03.14 707
181469 그외 왜 자기 아이를 남에게 위탁 훈육하려하는지 이해가 안되는 중기 3 03.14 998
181468 그외 그렇게 다정을 얘기하던 지인이 임자있는 사람 건드리는 게 웃겨 손절한 후기 (긴글주의) 5 03.14 1,259
181467 그외 알바하면서 겪은 한 경험 때문에 조금 괴로운 후기 5 03.14 531
181466 그외 아빠가 아동학대로 고소 당한 초기... 30 03.14 2,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