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후반에 비혼주의야.
나이에 비해서는 주변에 아직 결혼 안한 친구나 동생들도 꽤 있고
결혼한 친구들 중에서도 이제 출산하는 친구들이 좀 있는 편.
30대 되면서 부터 비혼주의 굳혔고.
그래도 나는 결혼 안할거라해도 가까운 친구들이나 지인들이
결혼하는 것 까지는 돌려받고 이런 생각 전혀 없이 맘껏 축하해줬고 앞으로도 그럴거야,
근데 이게.. 하나 둘 애기들이 생기기 시작하고 소식을 전해오면서부터 마음이 좀.. 불편하기 시작해졌어.
진짜 친한 베프는 사실 그런거 굳이 따지지않고 내 맘에서 우러나와서 선물하고 그랬는데..
친하다고는 해도 베프까지 아닌 이상의 친구나 지인들 애기 출산 선물이나 돌잔치 선물... 이런거는 왠지 솔직히 돈쓰기 좀 망설여지는데.. 내가 너무 치사한가;;
요즘 아기 용품들이나 그런 것들도 가격이 참 만만치않고..
내가 엄청 벌이가 좋아서 넉넉한 것도 아니고.
딱 한명 애기 소식 전하길래 축하한다고 뭐 필요한거 있음 말하라고 했을 때 나더러 넌 결혼도 안할건데 괜히 애기까지 신경쓰지 말라고, 결혼식 축의금도 못돌려 줄텐데 ..라고 얘기 해주더라.
그 외엔 전부 주기적으로 애기 태어났다. 내일이 백일이다. 돌잔치한다.. 꼬박 꼬박 알려주는데.. 왠지 아깝다는 생각 드는건.. 내가 나쁜가;;;
혹시 비혼인 덬들 어떻게 하고있는지 궁금하다
나이에 비해서는 주변에 아직 결혼 안한 친구나 동생들도 꽤 있고
결혼한 친구들 중에서도 이제 출산하는 친구들이 좀 있는 편.
30대 되면서 부터 비혼주의 굳혔고.
그래도 나는 결혼 안할거라해도 가까운 친구들이나 지인들이
결혼하는 것 까지는 돌려받고 이런 생각 전혀 없이 맘껏 축하해줬고 앞으로도 그럴거야,
근데 이게.. 하나 둘 애기들이 생기기 시작하고 소식을 전해오면서부터 마음이 좀.. 불편하기 시작해졌어.
진짜 친한 베프는 사실 그런거 굳이 따지지않고 내 맘에서 우러나와서 선물하고 그랬는데..
친하다고는 해도 베프까지 아닌 이상의 친구나 지인들 애기 출산 선물이나 돌잔치 선물... 이런거는 왠지 솔직히 돈쓰기 좀 망설여지는데.. 내가 너무 치사한가;;
요즘 아기 용품들이나 그런 것들도 가격이 참 만만치않고..
내가 엄청 벌이가 좋아서 넉넉한 것도 아니고.
딱 한명 애기 소식 전하길래 축하한다고 뭐 필요한거 있음 말하라고 했을 때 나더러 넌 결혼도 안할건데 괜히 애기까지 신경쓰지 말라고, 결혼식 축의금도 못돌려 줄텐데 ..라고 얘기 해주더라.
그 외엔 전부 주기적으로 애기 태어났다. 내일이 백일이다. 돌잔치한다.. 꼬박 꼬박 알려주는데.. 왠지 아깝다는 생각 드는건.. 내가 나쁜가;;;
혹시 비혼인 덬들 어떻게 하고있는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