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부분에 빵꾸가 뻥 뚫려서 한참을 엉엉 거리다가 도저히 못참아서
알보칠 말고 다른방법이 있나 없나 찾아보니까 아프타치 라는 붙이는 약이 있더라?
그래서 약국을 돌아다니면서 찾았지 가격은 내가산게 4000원 이었어
흰 부분을 구멍난 부분에 붙이고 오렌지색 부분이 위로 올라가게 해야되는데,
일단 붙이기전에 빵꾸난 부분 주위를 휴지.. 보다는 키친타올로 두드려서 마르게 해준다음에 붙이는게 좋대
그러고나서 붙일때 빵꾸난 부분을 15초동안 누르고 있으라는데 어떤 사람 말을 들어보니 딱 15초 기다리다가
붙이니까 떼진다고 하더라. 그래서 나는 30초동안 누르고 있었으니 구내염 생긴 덬은 30초동안 누르고 있는게 좋을것 같아
총 2개를 사용했는데 확실히 효과는 나오더라. 일단 오렌지색 부분이 침에 의해서 녹고나면 흰부분만 남아서 젤리같은 막이
형성되는데 그러면 음식도 마음대로 팍팍 먹을수 있어서 좋아. 무엇보다도 상처가 자극이 안되니까 좋지
많이 좋아졌어 2개 붙였는데. 알보칠은 바를때마다 오징어 댄스를 춰야되는데 이거는 안그래도 되니까 아주 좋아
별점은 ★★★★인데 별한개가 실종된 이유는 가격이 좀 비싸서 ㅋㅋㅋㅋ
아프타치로 완전히 나으려면 많이 써야될것 같은데 가격에 비해서 양이 좀 적다
빨리 완전히 나아서 양치질도 제대로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