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삼수 중인 21살 여자고 2월 이후로 생리를 안해서 오늘 산부인과 갔다옴
나는 동네 작은 산부인과 약간 나이 지긋하신 베테랑 여의사 있는 병원 진짜 부인과 진료만 하는 병원 있잖아 뭐 레이저 수술 이런거 안하고 그런 병원을 가고 싶었는데 학원 근처 가까운 병원을 갔어
뭐 삼수중이니까 스트레스가 원인이 아닐까 싶은데 난 내가 느끼기에 작년에 비해 덜 스트레스 받는다고 생각해서 그럼 가능성 높은게 다낭성난소증후군일거라고 생각 그리고 항문초음파 했는데 다낭성 소견은 안보여서 그 다음은 호르몬 문제니까 피검사하고 주사 맞기로 함(자궁내막 탈락 유도 주사)
호르몬 검사가 20만원이더라구??? 그래서 오늘은 일단 주사만 맞았는데
병원이 되게 뭐랄까 엄청 영업하는 느낌...? 나 결제하기 직전에도 간호조무사가 호르몬 검사 엄청 유도하고 그래서 쫌 그랬음
일단 주사 맞았으니까 생리 나오는 거 보고 또 생리 안하면 그때 호르몬 검사 할 예정
일단 내가 오늘 병원 갔다오면서 들었던 의문이 매우 많은데
1. 내가 병원가니까 대기실에 남자분들밖에 안 계심
뭐 종근당 들어가실게요 녹십자 들어가세요 이러는거 보니까 제약회사 직원들 같던데 제약회사 직원들 영업하러 왔던걸까? 한 5명 정도씩이나?
2. 검사할때 실비보험 유무가 중요해? 그것도 체크하라고 했음
3. 산부인과 호르몬 검사 해본 덬들 원래 가격이 20만원 정도 해?
4. 나는 다른 병원 찾아서 가고 싶은데 엄마는 그냥 갔던 병원 가라는데 다른 병원 가는게 나을까 그냥 여기 계속 가볼까
나는 동네 작은 산부인과 약간 나이 지긋하신 베테랑 여의사 있는 병원 진짜 부인과 진료만 하는 병원 있잖아 뭐 레이저 수술 이런거 안하고 그런 병원을 가고 싶었는데 학원 근처 가까운 병원을 갔어
뭐 삼수중이니까 스트레스가 원인이 아닐까 싶은데 난 내가 느끼기에 작년에 비해 덜 스트레스 받는다고 생각해서 그럼 가능성 높은게 다낭성난소증후군일거라고 생각 그리고 항문초음파 했는데 다낭성 소견은 안보여서 그 다음은 호르몬 문제니까 피검사하고 주사 맞기로 함(자궁내막 탈락 유도 주사)
호르몬 검사가 20만원이더라구??? 그래서 오늘은 일단 주사만 맞았는데
병원이 되게 뭐랄까 엄청 영업하는 느낌...? 나 결제하기 직전에도 간호조무사가 호르몬 검사 엄청 유도하고 그래서 쫌 그랬음
일단 주사 맞았으니까 생리 나오는 거 보고 또 생리 안하면 그때 호르몬 검사 할 예정
일단 내가 오늘 병원 갔다오면서 들었던 의문이 매우 많은데
1. 내가 병원가니까 대기실에 남자분들밖에 안 계심
뭐 종근당 들어가실게요 녹십자 들어가세요 이러는거 보니까 제약회사 직원들 같던데 제약회사 직원들 영업하러 왔던걸까? 한 5명 정도씩이나?
2. 검사할때 실비보험 유무가 중요해? 그것도 체크하라고 했음
3. 산부인과 호르몬 검사 해본 덬들 원래 가격이 20만원 정도 해?
4. 나는 다른 병원 찾아서 가고 싶은데 엄마는 그냥 갔던 병원 가라는데 다른 병원 가는게 나을까 그냥 여기 계속 가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