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아빠같은 남자를 원하는 후기

무명의 더쿠 | 04-26 | 조회 수 7994

보통 이런경우는 어릴때 아빠가 아빠노릇을 잘 못해서 그런경우가 많잖아 

나는 괜찮은 집에서 자상하고 가정적인 아빠밑에서 자랐고

지금도 아빠랑 사이 좋아

근데 나는 왜이럴까

내 또래는 눈에 안 들어오고 나이많은 아빠뻘? 삼촌뻘인 남자한테 끌려

나한테 다 맞춰주고 다정다감하면서도 결정적일때 날 지켜줄수 있는 보호해줄수 있는 나이많은 남자가 이상형임ㅋㅋㅋ

남친한테 아빠를 투영하는 것 같기도 하고 ㅅㅅ할때도 왜 죄책감?같은게 느껴져 뭔가 무의식에 상대 남자가 나를 건들였다는 배신감 이런미묘한 감정이 들어 나를 영원히 아이로 봐줬음 좋겠다는게 무의식에 있는것같아

나 왜이런걸까 혹시 나같은 덬 있어?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0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이금기 마라소스 비추천하는 마라샹궈 후기
    • 05-04
    • 조회 1009
    • 음식
    11
    • 계란후라이 감자칩 후기
    • 05-04
    • 조회 1267
    • 음식
    5
    • 스타벅스 콜드폼 비추하는 간단 후기
    • 05-04
    • 조회 628
    • 음식
    2
    • 광주에서 크림 순대국밥을 먹은 후기
    • 05-04
    • 조회 1728
    • 음식
    19
    • 서브웨이 오이에그 샌드위치
    • 05-04
    • 조회 776
    • 음식
    3
    • 비프칩 극극호 후기
    • 05-04
    • 조회 816
    • 음식
    2
    • ㅋㅍ에서 시킨 상온 창억떡 후기
    • 05-04
    • 조회 1319
    • 음식
    7
    • 드디어 먹어본 고디바 크레페 후기
    • 05-04
    • 조회 1191
    • 음식
    11
    • 식비 아끼려고 꾸역꾸역 도시락 싸다니는 후기
    • 05-04
    • 조회 2314
    • 음식
    26
    • 버터떡 처음 먹은 후기 (호)
    • 05-04
    • 조회 787
    • 음식
    5
    • 요리알못 처음으로 국 끓여본 후기
    • 05-04
    • 조회 903
    • 음식
    11
    • 내 마음대로 돼지게티의 김치항정파스타 만들어 먹은 후기
    • 05-03
    • 조회 2153
    • 음식
    17
    • 맥도날드 신메뉴 와사비크림크로켓버거 후기
    • 05-03
    • 조회 1765
    • 음식
    7
    • 상추 직접 심어서 먹어본 후기
    • 05-03
    • 조회 1793
    • 음식
    18
    • 딸기 속 파서 연유 넣어 얼려 먹어 본 후기
    • 05-03
    • 조회 2680
    • 음식
    15
    • 텍사스에서 텍사스식 바베큐 먹은 후기
    • 05-03
    • 조회 2440
    • 음식
    33
    • 무초마스 레드 마시는데 ㅈㄴ마싯어서 눈물나는 후기
    • 05-03
    • 조회 1006
    • 음식
    9
    • ㅋㅍ에서 창억떡 시켜먹은 후기
    • 05-02
    • 조회 2373
    • 음식
    6
    • 강남 차지티 후기
    • 05-02
    • 조회 1700
    • 음식
    2
    • 맥주거품기로 유튜버따라 캔맥을 생맥느낌나게 따라본후기
    • 05-02
    • 조회 1062
    • 음식
    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