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진료도 의심되고 병원 사람들 태도도 정말 마음에 안들었어
병명은 생식기 사마귀였는데
산부인과 처음 방문하면 성경험 여부 물어보잖아
근데 난 성경험 없거든
그래서 없다고 했지 그러니까 간호사인지 사무보는 사람인지 모르겠는데
아줌마가 진짜 한번도 없어요?? 한번도 없다구요??? 이런식으로 막 물어봐서 첫번째로 기분 나빴어
내가 병원까지 와서 왜 거짓말을 하겠어;
그리고 접수하고 앉아있으니까 나보고 독감 백신 맞을래요? 이러고 영업하는것도 ㅂㄹ였음
그리고 의사가 레이져치료 해야된다고 해서
내가 다른 방법은 없냐니까 이게제일 좋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어쩔수없이 했음
ㅈㄴ아프고 짜증나더라고
그리고 레이저 치료 후에 나보고 의사가 성경험 있었지? 이지랄 ㅡㅡ
ㅅㅂ내가 병원까지 와서 왜 거짓말하냐고 그래서 없다고 하니까 그럴리가 없는데 조직검사 해볼걸 그랬나? 이지랄 ~~
그리고 집에 와서 찾아보니까 전기?로 하는 시술있더라고 이건 마취만 아프고 수술할때는 안 아프대
그리고 가격도 더 저렴했어
진짜 개빡치는데 신고할때 없나??ㅠㅠ진짜 신고라도 해야 마음이 풀릴 것 같아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