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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쥬비스 쓰다보니 생각난 후기 겸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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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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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비스가 확실히 돈들인만큼 살이 잘빠지고 방문할때마다 시킨것만 잘지키면 체중이 내려가니까 의지가 샘솟기는 함!

근데 쓰다보니 떠올랐는데 상추쌈만의 문제가 아니라

물이랑 수면 관리도함


난 부종이 많은 편이라 물도 하루 최대 정해진 시간에 1.3리터가 하루 최대였음


관리 받으러 가기 30분전 까지만 수분 섭취 가능하고


밥은 관리 최소 두시간 전까는 먹어야함

굶고 오면 안됨, 굶고오면 쓰러짐

실제로 나 관리할때 탈의실에서 쓰러진 여자분 있었음

공복에 관리와서 관리가 격해서 당떨어져서? 순간적으로 쓰러져서 CT들이 설탕물 맥이고 눠여놓고 했었음



난 쥬비스 3달간 백수였었음

그때의 내 하루 삶은 이랬음

하루 3끼를 무조건 먹어야했기때문에

아침 7시 기상 상추쌈 5개 먹음

1시간인가 뒤에 물 마실수 있음(하루물 총량 1,3리터)


식사는 4시~5시간 간격으로 해야함
(소화가되는 시간이 필요함 시간간격 줜나 중요하다고 배움)

11시반~12시에 또 상추싸 냠냠


저녁밥은 5시쯤 먹음 상추냠


잠들기 3시간 전에 뭐 먹으면 안됨

그때 먹으면 잠자면서도 살아빠지는데 (진짜임 많게는 400g도빠짐 잠만자고)

자기전에 먹음 자면서 살이빠지는게 아니라 소화시키느라 몸이 못쉼


무튼 물도 먹을것도 자기 몇시간 전에 먹음 안되서 지키고

수면은 꼭 20~02시 사이에 잠들어야함 이때 살빠지는 호르몬인가 나온다함



이게 하루의 큰 틀이고 중간중간 쥬비스 운동이라고 하루에 1시간은 해주라고함

이것도 쥬비스 어플에 식단이랑 같이 등록해야했음


그리고 쥬비스 관리받으면서 여러 다이어트동영상 봐서 그당시엔 나도 다이어트 박사였음 ㅋㅋ
지금은 별로 기억안나지만 ㅎㅎ

난 백수였었기에 온전히 다이어트에 몰입해서 했었늠


물롬 가끔 미쳐서 치킨먹고 간식먹고 난리났지만

살쪄서 가도 CT가 다시 맘잡게 도아주고 했음


돈있음 또가고싶긴한데...

상추쌈 먹을자신은 없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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