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라고 만든 장면은 없었던거 같은데 보는 내내 우러따ㅠㅠㅠ
일본놈들이 울나라 사람들 죽이면서 히죽히죽 웃는데 열받았어ㅠㅠ
독립군들이 일본군 쓸어버릴때 어찌나 통쾌하던지
마지막에 최민식님이 특출하는데 무게감이 느껴졌어
짧게 나왔어도 연기내공이 장난 아님ㅠㅠ
러닝타임 긴듯한게 아쉽지만 나 이거 내일꺼 예매했다ㅋㅋ
일본군 유키오랑 독립군 개똥이 둘 다 비주얼 훈훈해서 좋았어ㅋㅋ
류준열덬은 아닌데 좋은 캐릭터를 연기 잘 해서 좀 반했어
그정도 다쳤으면 현실적으론 사망각인데 살았다는게 놀라워;;;;;
암튼 난 이 영화 ㅊㅊ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