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나쁘지 않고 이전 거미들도 좋아하는 그럭저럭 스파이더맨이라는 캐릭터에 호감이 있는 덬이야.
이번 영화 되게 액션 화려하고 어린 피터 파커의 고뇌 대해 얘기 잘 해줬다고 생각해.
근데 도저히 n차는 못하겠다는 생각...
이디스 개연성(토니의 철학이나 피터 각인?에 바로 반응하는 점 같은거..)은 둘째치고 뭔가 다음을 위한 영화, 이전 팀업 무비의 부연설명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스파이더맨 솔로무비라는 느낌이 너무 안들었어.
이번 영화 되게 액션 화려하고 어린 피터 파커의 고뇌 대해 얘기 잘 해줬다고 생각해.
근데 도저히 n차는 못하겠다는 생각...
이디스 개연성(토니의 철학이나 피터 각인?에 바로 반응하는 점 같은거..)은 둘째치고 뭔가 다음을 위한 영화, 이전 팀업 무비의 부연설명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스파이더맨 솔로무비라는 느낌이 너무 안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