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층간흡연으로 고통받는다던
임산부덬인데...
전동댐퍼가 좋다길래 큰맘먹고
전세사는데 내사비들여서 댐퍼설치했거든...
먼층에서 희미하게 환풍구 타고오던 담배냄새는
잡힌것같은데...
진하게 올라오는 비교적 가까운층에서 피는 진한담배냄새는 안잡히네ㅠㅠㅠㅠㅠ
댐퍼설치하시는분이 벽타고 오는경우도 있어서
벽을 실리콘실링하는경우도 있다고했었지만
그게 우리집일줄이야ㅠㅠㅠㅠㅠ
그래서 지금 고민하고있는 선택지가
1. 추가로사비를들여서 벽틈새를 실리콘실링한다
2. 벽타고 올라오는거니까 아랫집이 젤 유력한데 찾아가서 임산부임을 어필해서 간절히 부탁한다
3. 엘리베이터에 대자보를 붙인다
4. 반년정도만참다가 신축아파트로 이사간다
덬들의 생각은 어때?
더 현명한 방법은 없을까?
뱃속의아기한테 아침부터 또 미안해진다ㅜㅜ
임산부덬인데...
전동댐퍼가 좋다길래 큰맘먹고
전세사는데 내사비들여서 댐퍼설치했거든...
먼층에서 희미하게 환풍구 타고오던 담배냄새는
잡힌것같은데...
진하게 올라오는 비교적 가까운층에서 피는 진한담배냄새는 안잡히네ㅠㅠㅠㅠㅠ
댐퍼설치하시는분이 벽타고 오는경우도 있어서
벽을 실리콘실링하는경우도 있다고했었지만
그게 우리집일줄이야ㅠㅠㅠㅠㅠ
그래서 지금 고민하고있는 선택지가
1. 추가로사비를들여서 벽틈새를 실리콘실링한다
2. 벽타고 올라오는거니까 아랫집이 젤 유력한데 찾아가서 임산부임을 어필해서 간절히 부탁한다
3. 엘리베이터에 대자보를 붙인다
4. 반년정도만참다가 신축아파트로 이사간다
덬들의 생각은 어때?
더 현명한 방법은 없을까?
뱃속의아기한테 아침부터 또 미안해진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