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성인인 지금까지
저 얘기를 종종 들었어
막말 잘하는 친척어른이 앞에서 대놓고 말한적도 있고
사람들이 뒷담하는걸 보거나 들은적도 있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촌스럽게 생겼다
화장법이나 옷입는게 문제가 아니라
그냥 외모에서 나오는 전체적인 분위기가 뭔가 촌스럽다
정확한 이유를 모르겠는데 그냥 그렇다
이거야...
내가 패션센스나 화장은 아주 뛰어나진 않더라도
그냥 남들 하는 수준 비슷하게? 하는정도고
주변사람들한테 물어봤을때나 나 스스로 생각했을때
나한테 안어울리는걸 하고 다니지는 않는것같아
헤어스타일도 때로는 염색이나 웨이브도 해봤고
단발부터 긴머리까지 여러가지도 시도해봤어
그런데 자꾸 저런 얘기가 들릴때마다 너무 스트레스받아
내 타고난 이목구비 조화나 얼굴모양이 이상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얼굴을 고치는거 말고는 답이없나 싶기도 한데
성형은 정말 하고싶지않아
그리고 솔직히 촌스럽게 생겼다는 이유로 사람들이 나를
만만하게 보기도 할것같아서 그게 너무 싫어
(지금도 종종 그런 사람들이 있긴 해)
정말 울적하다
저 얘기를 종종 들었어
막말 잘하는 친척어른이 앞에서 대놓고 말한적도 있고
사람들이 뒷담하는걸 보거나 들은적도 있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촌스럽게 생겼다
화장법이나 옷입는게 문제가 아니라
그냥 외모에서 나오는 전체적인 분위기가 뭔가 촌스럽다
정확한 이유를 모르겠는데 그냥 그렇다
이거야...
내가 패션센스나 화장은 아주 뛰어나진 않더라도
그냥 남들 하는 수준 비슷하게? 하는정도고
주변사람들한테 물어봤을때나 나 스스로 생각했을때
나한테 안어울리는걸 하고 다니지는 않는것같아
헤어스타일도 때로는 염색이나 웨이브도 해봤고
단발부터 긴머리까지 여러가지도 시도해봤어
그런데 자꾸 저런 얘기가 들릴때마다 너무 스트레스받아
내 타고난 이목구비 조화나 얼굴모양이 이상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얼굴을 고치는거 말고는 답이없나 싶기도 한데
성형은 정말 하고싶지않아
그리고 솔직히 촌스럽게 생겼다는 이유로 사람들이 나를
만만하게 보기도 할것같아서 그게 너무 싫어
(지금도 종종 그런 사람들이 있긴 해)
정말 울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