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사 다니면서 피로를 호텔에서 푹 자면서 풀라고 하고 있어 그래봐야 한달에 한번씩 가는 거라 네군데만 가봤는데 도움이 될까 싶어서 천천히 후기를 풀어볼게!
맨 처음 간 호텔은 네스트 호텔
여기는 워낙 호텔이 이쁘고 조식 먹는 곳이 이쁘다고 해서 무리해서 갔었어 이건 호캉스 빠지기 전에 간건데 여름에 가서 1박에 대략 40후반대에 갔어 룸컨디션은 여름 시즌 호텔이 바빠서인지 쏘쏘했어 직원들은 친절한 편이었고 방은 이뻤어 확실히 지금까지 가본 곳 중에 가장 맘에 들긴 해 근데 저 가격에 도 간다? 절대 안갈거야 특히 여름에는 ㅠㅠ 워낙 유명한 호텔이라 사람이 많고 가족단위가 많이 와서 체크인할때부터 체크아웃까지 줄서서 기다리고 너무 힘들었어 어린이친구들이 많아서 귀엽긴 하지만 수영장에서 물안닦고 들어와서 돌아 다녀서 옷 젖고 그랬었거든 ㅠㅠ.. 제일 감점은 서울에서 너무 먼 거랑 체크인아웃할때 기다리는 게 힘들어서야
그 다음 간 곳은 사당 카라쉬 호텔
여기는 모던하고 역에서 가깝고 뷰도 생각보다 괜찮았는데 개인적으로 베드가 좀 작고 단단하다고 느껴졌어 그리고 욕조가 룸 에 나와있는 구조인데 이쁘면서도 뭔가 습한느낌이랄까 근데 이게 내가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아 호텔 이용하다보니까 씻는 곳이랑 방이 분리된 곳이 좋더라구 그래도 저렴한 가격에 이쁘고 역이랑 근접해서 나쁘지 않았어!
세번 째로 방문한 곳은 영등포에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호텔
여기도 일단 가격이 저렴하다 보니까 욕조가 없더라고 그리고 룸이 좀 작게 느껴졌어 나는 대부분 방이 있으면 디럭스 더블에서 자고 아니면 이코노믹 더블에서 자 근데 여기는 침대가 나는 너무 맘에 들었어 침대가 겁나 커 ㅋㅋㅋㅋㅋㅋ 이거 맘에 들더라 그리고 아래 바로 편의점이 있어 그리고 조금만 걸러가면 롯백 타임스퀘어가 있어 이마트도 있고 이게 난 이곳에 엄청난 강점인 것 같아 근데 단점은 여기도 세면대가 거의 침대랑 딱 붙어 있다는 거야.. 근데 다행스럽게도 미닫이가 있어서 물이 튀진 않았어 근데 미닫이를 열면 튀더라고;;; 그정도로 가까워 그래도 룸도 조용하고 침대도 왕 넓어서 너무 좋았어 여기서는 진짜 오랜만에 푹 잤어! 갑자기 핵 단점이 생각났어 여기 어메니티기 벽에 붙어 있어 이건 완전 감점요인 아주 눌러도 나오지도 않고 어쩌라고 싶어서 혼자 끙끙 거리다가 온힘을 다해서 손으로 미니까 찔끔 나오더라..... 너무 힘들었다^^....!
네 번째 용산 드래곤시티 엠버서더 호텔
여기는 일단 너무 편하더라 용산역에 붙어있고 그래서 씨지비 이마트도 가깝고 그리고 세 호텔이 모여있는 곳이다 보니까 로비가 짱 좋아 페어필드랑 비교하면 침대는 작지만 나쁘지 않았어 그리고 의외로 풍경이 좋달까..? 는 맘에 들더라고 서울에 야경이 생각보다 이쁘더라 창이 넓어서 한눈에 들어오고 심지어 창틀에 앉을 수 있는 구조라 좋았어 근데 여기도 호텔이 저렴하고 작다보니까 세면대랑 침대랑 완전 가까운데 의외로 물이 안튀더라 그래서 여긴 처음에 페어필드 생각나서 헐 여기도 이렇구나 싶다가 안심하고 너무 잘 이용했어 근데 짐 보관하는 옷 장이 너무 안 좋았어 샤워실이랑 딱 붙어서 옷장문 열면 샤워실 못 들어갈 만큼 딱 붙어 있어 ㅠㅠ 어쩔 수 없겠지만 공간 활용을 잘 못 한 느낌 아 그리고 해가 엄청 잘 들어 ㅋㅋㅋㅋㅋㅋ 커튼 안치고 자면 자동으로 뜨거워서 눈이 떠져 이용할 덬들은 이거 유의하고!! 여기는 어메니티 따로 잘 있어 여기 단점을 말하자면 드라이기가 벽에 붙어있어!! 그리고 간단한 야식 시켜먹를 게 별로 없어 호텔에 씨유는 있어!!ㅠㅠ
그리고 4월 1일 땡 하자마자 라마다 호텔을 예약했어 여기는 4성급이라해서 좀 두근두근 하다 다들 소소한 호캉스하기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오타는 귀찮아서 확인 안했어 이해해죵!!!
맨 처음 간 호텔은 네스트 호텔
여기는 워낙 호텔이 이쁘고 조식 먹는 곳이 이쁘다고 해서 무리해서 갔었어 이건 호캉스 빠지기 전에 간건데 여름에 가서 1박에 대략 40후반대에 갔어 룸컨디션은 여름 시즌 호텔이 바빠서인지 쏘쏘했어 직원들은 친절한 편이었고 방은 이뻤어 확실히 지금까지 가본 곳 중에 가장 맘에 들긴 해 근데 저 가격에 도 간다? 절대 안갈거야 특히 여름에는 ㅠㅠ 워낙 유명한 호텔이라 사람이 많고 가족단위가 많이 와서 체크인할때부터 체크아웃까지 줄서서 기다리고 너무 힘들었어 어린이친구들이 많아서 귀엽긴 하지만 수영장에서 물안닦고 들어와서 돌아 다녀서 옷 젖고 그랬었거든 ㅠㅠ.. 제일 감점은 서울에서 너무 먼 거랑 체크인아웃할때 기다리는 게 힘들어서야
그 다음 간 곳은 사당 카라쉬 호텔
여기는 모던하고 역에서 가깝고 뷰도 생각보다 괜찮았는데 개인적으로 베드가 좀 작고 단단하다고 느껴졌어 그리고 욕조가 룸 에 나와있는 구조인데 이쁘면서도 뭔가 습한느낌이랄까 근데 이게 내가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아 호텔 이용하다보니까 씻는 곳이랑 방이 분리된 곳이 좋더라구 그래도 저렴한 가격에 이쁘고 역이랑 근접해서 나쁘지 않았어!
세번 째로 방문한 곳은 영등포에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호텔
여기도 일단 가격이 저렴하다 보니까 욕조가 없더라고 그리고 룸이 좀 작게 느껴졌어 나는 대부분 방이 있으면 디럭스 더블에서 자고 아니면 이코노믹 더블에서 자 근데 여기는 침대가 나는 너무 맘에 들었어 침대가 겁나 커 ㅋㅋㅋㅋㅋㅋ 이거 맘에 들더라 그리고 아래 바로 편의점이 있어 그리고 조금만 걸러가면 롯백 타임스퀘어가 있어 이마트도 있고 이게 난 이곳에 엄청난 강점인 것 같아 근데 단점은 여기도 세면대가 거의 침대랑 딱 붙어 있다는 거야.. 근데 다행스럽게도 미닫이가 있어서 물이 튀진 않았어 근데 미닫이를 열면 튀더라고;;; 그정도로 가까워 그래도 룸도 조용하고 침대도 왕 넓어서 너무 좋았어 여기서는 진짜 오랜만에 푹 잤어! 갑자기 핵 단점이 생각났어 여기 어메니티기 벽에 붙어 있어 이건 완전 감점요인 아주 눌러도 나오지도 않고 어쩌라고 싶어서 혼자 끙끙 거리다가 온힘을 다해서 손으로 미니까 찔끔 나오더라..... 너무 힘들었다^^....!
네 번째 용산 드래곤시티 엠버서더 호텔
여기는 일단 너무 편하더라 용산역에 붙어있고 그래서 씨지비 이마트도 가깝고 그리고 세 호텔이 모여있는 곳이다 보니까 로비가 짱 좋아 페어필드랑 비교하면 침대는 작지만 나쁘지 않았어 그리고 의외로 풍경이 좋달까..? 는 맘에 들더라고 서울에 야경이 생각보다 이쁘더라 창이 넓어서 한눈에 들어오고 심지어 창틀에 앉을 수 있는 구조라 좋았어 근데 여기도 호텔이 저렴하고 작다보니까 세면대랑 침대랑 완전 가까운데 의외로 물이 안튀더라 그래서 여긴 처음에 페어필드 생각나서 헐 여기도 이렇구나 싶다가 안심하고 너무 잘 이용했어 근데 짐 보관하는 옷 장이 너무 안 좋았어 샤워실이랑 딱 붙어서 옷장문 열면 샤워실 못 들어갈 만큼 딱 붙어 있어 ㅠㅠ 어쩔 수 없겠지만 공간 활용을 잘 못 한 느낌 아 그리고 해가 엄청 잘 들어 ㅋㅋㅋㅋㅋㅋ 커튼 안치고 자면 자동으로 뜨거워서 눈이 떠져 이용할 덬들은 이거 유의하고!! 여기는 어메니티 따로 잘 있어 여기 단점을 말하자면 드라이기가 벽에 붙어있어!! 그리고 간단한 야식 시켜먹를 게 별로 없어 호텔에 씨유는 있어!!ㅠㅠ
그리고 4월 1일 땡 하자마자 라마다 호텔을 예약했어 여기는 4성급이라해서 좀 두근두근 하다 다들 소소한 호캉스하기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오타는 귀찮아서 확인 안했어 이해해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