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반은 정신적인 발달에 문제가 조금 있는 애들인데 하루에 한교시정도는 도움실에서 걔네한테 알맞은 수업 듣고 나머지는 다 교실해서 생활해. 내가 걔 교실에서 생활할때 도와주는 도우미가 됐는데 애도 착하고 심각한 문제를 갖고 있는 애가 아니라 별로 손이 가진 않아.
나도 처음엔 열심히 도와줬는데 이제는 얘한테서 나는 냄새를 못견디겠어..ㅜㅠ 안씻고 오는건지 뭔지.. 머리도 떡져있을 때가 많고 하품할때 꼭 입을 안가리고 나를 향해 내뿜고ㅜㅜ 그냥 움직일때마다 냄새가 나ㅜㅜ
짝꿍에다가 항상 챙겨야돼서 하루종일 그 냄새 참고 견뎌야하는데 너무 힘들고 수업 집중도 안되고..
그렇다고 내가 걔한테 씻으라고 할 수도 없고 담임쌤한테 말할 수도 없고.. 나 어떡해야 할까..ㅜㅜ 도우미가 나뿐이라 1년 버텨야하는데
나도 처음엔 열심히 도와줬는데 이제는 얘한테서 나는 냄새를 못견디겠어..ㅜㅠ 안씻고 오는건지 뭔지.. 머리도 떡져있을 때가 많고 하품할때 꼭 입을 안가리고 나를 향해 내뿜고ㅜㅜ 그냥 움직일때마다 냄새가 나ㅜㅜ
짝꿍에다가 항상 챙겨야돼서 하루종일 그 냄새 참고 견뎌야하는데 너무 힘들고 수업 집중도 안되고..
그렇다고 내가 걔한테 씻으라고 할 수도 없고 담임쌤한테 말할 수도 없고.. 나 어떡해야 할까..ㅜㅜ 도우미가 나뿐이라 1년 버텨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