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모태신앙이구 대학부 청년부에서 계속 반주하고 리더하고 뭐 하구 2×년을 그렇게 살았는데 이번에 다니는 교회도 오래다녔거든..? 가족은 다른 곳 다니고 나만 여기 다니는데 ... 친한 사람도 많고 좋은 기억도 많은데 ㅋㅋㅋㅋ 그냥 어느순간 청년부가 너무 질리고 사람들이 꼴뵈기싫고 선 넘는 것도 싫고 내가 그들한테 착한 척 하는 것도 그사람이 나를 섬기이란 이름읋 공짜로 부리려는 것도 싫은거야ㅠ 기도해주겠다는 것도 기도를 핑계로 호구조사하고 선 넘는것도 싫고 ㅋㅋㅋㅋ 믿음이 변하거나 신앙이 위태로운건 아닌데 교회 사람들이 싫어....ㅠ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이 오히려 더 선긋고 서로 지킬거 지키고 사는데 교회가 유독 나랑 잘 모르는데 친한 척 선 넘는거 같아서 짜증나고 정 떨어져서... 그냥 가지말까 아님 옮길까 아님 예배만 드릴까 고민중이야......ㅠㅠㅠ
그외 교회 청년부같은데 오래 잘 다니다가 정떨어져서 옮기거나 안다니는 덬 있는지 귱금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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