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주일동안 똥을못싸서 친구추천받고 올리브영에서 푸룬주스 딥워터를 구매함
아까 열두시쯤 먹고 잤는데 배가 살살 아파와서 잠에서 깸
힘을 줘보지만 나오지 않음
아직 때가 아닌가 싶어서 다시 방에가서 잠
근데 배가 더 아파오는것임 그래서 다시 화장실 ㄱㄱ
힘주는데 왜 배에 팔뚝만한 잉어몇마리가 헤엄치는거같더라
눈앞이 노래지고 식은땀이 뚝뚝 떨어지고 숨쉬기가 힘들어짐
동군영에서는 마치관장하듯 끊임없이 일주일동안 쌓인게 쏟아지고
밑에도모자라 위에까지 토할거같더라 근데 토까지하면 ㄹㅇ인간의존엄성을 포기하는거같아 죽을힘다해 참았다
몸이 앞으로 축처지고 팔다리가 부들부들 떨림 엄마 부를 힘조차 없음
여기서 기절하면 119행인데 진짜 똥싸다 실려가긴 싫더라
겨우 짜낸 힘으로 손등 쥐뜯으면서 버텼다 정신 잃지않으려고
암튼 그냥 시체처럼 앞으로 늘어져서 끊임없이 변기로 쏟아 부음
몇분이나 지났을까 점차 쏟아지는게 멎을때쯤 정신이 들음...
정말 세상이 행복해보이더라;;;앞으로 뭐든 할수있을거 같았음
차마 내용물은 확인못하고 그냥 내림...
결론:애초에 변비걸릴짓을 하지말자
아까 열두시쯤 먹고 잤는데 배가 살살 아파와서 잠에서 깸
힘을 줘보지만 나오지 않음
아직 때가 아닌가 싶어서 다시 방에가서 잠
근데 배가 더 아파오는것임 그래서 다시 화장실 ㄱㄱ
힘주는데 왜 배에 팔뚝만한 잉어몇마리가 헤엄치는거같더라
눈앞이 노래지고 식은땀이 뚝뚝 떨어지고 숨쉬기가 힘들어짐
동군영에서는 마치관장하듯 끊임없이 일주일동안 쌓인게 쏟아지고
밑에도모자라 위에까지 토할거같더라 근데 토까지하면 ㄹㅇ인간의존엄성을 포기하는거같아 죽을힘다해 참았다
몸이 앞으로 축처지고 팔다리가 부들부들 떨림 엄마 부를 힘조차 없음
여기서 기절하면 119행인데 진짜 똥싸다 실려가긴 싫더라
겨우 짜낸 힘으로 손등 쥐뜯으면서 버텼다 정신 잃지않으려고
암튼 그냥 시체처럼 앞으로 늘어져서 끊임없이 변기로 쏟아 부음
몇분이나 지났을까 점차 쏟아지는게 멎을때쯤 정신이 들음...
정말 세상이 행복해보이더라;;;앞으로 뭐든 할수있을거 같았음
차마 내용물은 확인못하고 그냥 내림...
결론:애초에 변비걸릴짓을 하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