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문들 매너있는척 고상한척만하더니 개매너 이동형에 인규나와서 보는데 어휴 폐급들
잡담 신인규: 청문회가 듣는 자리인데 윤건영은 (김지용이) 말할 기회도 안주고 말도 끊고 답을 정해놓고 김지용 아웃을 외치는 것처럼 굴었다 (김지용을 원수대하듯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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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문들 매너있는척 고상한척만하더니 개매너 이동형에 인규나와서 보는데 어휴 폐급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