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청이든 지방청이든 높은 사람들도 아무도 몰랐었나 보더라 ㄷㄷㄷ 입 엄청 무거운듯? 그리고 진작에 어느 정도 내정된 상태였나봐 가기 직전에 국세청 부이사관 인사까지 싹 끝냈더라 ㅋ 어느 정도 내정된 사람이었으면 진작에 발표하지 왜 오늘 발표했나 생각해보니 중요한 일이었던 선박왕 업무 마무리하고 어제 국세청 국감이었으니 그것까지 마무리하고 오도록 한거 같음 오늘 발표했는데 이미 임명장 받고 바로 부임했고 바로 일 시작이더라 ㅋㅋㅋㅋ 한준호가 자기 비서실장 내정 아니라고 기사 내리라고 했던게 다 이유가 있었던거임 ㅋ
잡담 근데 임광현 비서실장 가는거 국세청 사람들도 몰랐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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