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일 시사평론가/CBS 박성태의 뉴스쇼]
확장 재정을 할 때인가 아니면 긴축 재정을 할 때인가 그거는 리더의 판단이기는 하지만 상당히 문제에 접근하는 방식은 윤석열 대통령하고 매우 닮아 있다.
앞서 추 지사는 경기도청 국정감사에서 "제가 도정을 맡아보니 이미 고름 덩어리가 요소요소에 차 있었다"며 지난 도정이었던 민선 8기의 확장 재정 기조를 비판했습니다.
이를 두고 이재영 전 국민의힘 의원은 "보수 진영에서 할 만한 얘기"라며 "거의 우클릭 수준"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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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조는 저 쪽이랑 딱 맞는데 저 쪽에서도 추를 싫어한다는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