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할 수 없는 독불장군···이재명과 민주당에 큰 화근” 친노 참모 윤석규 추미애 직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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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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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노무현 대통령 후보 경선캠프 상황실장을 지낸 윤석규 전 열린우리당 원내기획실장이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공개 비판했다. 윤 전 실장은 과거 노무현 전 대통령의 면담 요청을 추 지사가 거절한 일화를 비롯해 20여년 전 세 차례 경험을 소개하며 추 지사를 함께 일하기 어려운 정치인이라고 했다.
윤 전 실장은 10월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여의도 언저리를 오갈 때 추미애 지사와 마주칠 기회가 몇 차례 있었다. 세 번의 경험만으로도 추미애를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었다”며 “한마디로 말해 함께 일을 도모할 수 없는 사람, 독불장군, 유아독존, 대충 이런 느낌이었다”고 밝혔다.
https://v.daum.net/v/20261013205913588